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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문의 하루를 쓰다
    하루를 쓴다는 건 하루를 산다는 것이며 하루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Sungmo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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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있는 사람
    name : 최성문    date : 2018-05-03 16:49:09
    추천수 17
    조회수   491
    가까이 있는 사람
    글·그림 : 최성문 (작가)

    사람은 가까이 있는 사람을 닮습니다.
    따뜻한 성품을 가진 친구와 있으면
    그의 따뜻한 성품을 닮습니다.
    지혜가 있는 친구와 있으면
    그의 지혜를 닮습니다.
    세련된 감각을 가진 친구와 있으면
    그의 세련된 감각을 닮습니다.
    책 <오늘을 부탁해>중에서

     

    _최성문은 글 쓰고 전시도 하고 공연도 만든다. 더불어 함께 꿈꾸기를 소망하며 '아트랩 꿈공작소'를 만들어 공공예술프로젝트 <2015 하루를 쓰다>와 <2017 하루를 쓰다>를 진행했다. 몇 권의 공저책이 있으며, 2016년 <오늘을 부탁해> 책을 출간했다. (facebook: @artdream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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