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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문의 하루를 쓰다
    하루를 쓴다는 건 하루를 산다는 것이며 하루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Sungmo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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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발
    name : 최성문    date : 2017-03-02 14:12:56
    추천수 21
    조회수   528
    찾아가는 발
    글·그림 : 최성문 (작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끌어당겨 주변에 두는 것보다
    내가 의지적으로 사랑해야 할 사람들 곁으로 찾아가는 게
    더 고귀하다.
    비록 찾아가는 발이 더 외롭고 고독하더라도...

    _최성문은 글 쓰고 전시도 하고 공연도 만든다. 더불어 함께 꿈꾸기를 소망하며 '아트랩 꿈공작소'를 만들어 공공예술프로젝트 <2015 하루를 쓰다>와 <2017 하루를 쓰다>를 진행했다. 몇 권의 공저책이 있으며, 2016년 <오늘을 부탁해> 책을 출간했다. (facebook: @artdream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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