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eative Lab
  • INTRO
  • CREATOR
  • TOPIC
  • HOT
  • 이가영의 LES ESSAI
    제대로 읽고 쓸 수 있으며, 명확하게 말하고, 섬세하게 들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Gayoung Lee
    Writer
    이가영
    11 715 12,043
      이가영님의 인기글
      시간의 지층 그 사이사이,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빚을 지고 산다. 다시 처음으로 시작한대도 차마 갚을 ...
      이가영 / 2017-03-02
      99 / 2002
      1991년, 그의 하나뿐인 아들은 매우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정말이지 어느 쪽을 선택해도 애매 했다. 고인...
      이가영 / 2017-04-03
      72 / 1895
      “나의 어머니는 지금 사라지고 없는 시공간에서 온 사람이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스칼렛 ...
      이가영 / 2016-12-01
      72 / 1489
      릴리리랄라~ 싱숭생숭 민숭민숭하다. 이즈음처럼 알 수 없는 계절이 또 있었나?   요새 해는 쓸데없이 ...
      이가영 (작가) / 2016-08-01
      65 / 935
    3이란 아라비아 숫자. 오랫동안 쌓이고 굳어져 그 자체의 특징이 된 이야기들은 접어두고서라도, 내게는 이 숫자가 새 학기를 떠올리게 한다. 달력을 넘기면 새해와 함께, 잠시 한눈판 사이 시작되던 신학기. 새로운 종의 탄생처럼 새 교실, 새 반, 새 담임 쌤, 새로운 친구들을 마주했다. 모든지 익숙한 ...
    추천수 54 / 413
    이가영 (작가)
    2016-07-30 17:36:25
    게시판별 RSS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