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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근혜의 '같이 걸을까?'
    소곤소곤 따듯하게 같이 걸어요!
    Geunhye Yuk
    Copywriter
    육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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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근혜님의 인기글
      외롭거나 슬프거나 짜증나거나 무료한 그런 날엔 이 방으로 와요. :-) 별 같은 순간들을 보여주고, 들려...
      육근혜 / 2019-06-18
      41 / 720
      가끔은 ‘혼자’ 떠나도 괜찮은 것 같아요. 누군가와 ‘함께’할 마음만 있다면 말이죠! 여행이든 삶...
      육근혜 / 2019-07-09
      32 / 522
      문장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대화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일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달리기에는 쉼...
      육근혜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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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준 사랑이 저를 살게 하는 것처럼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 것도 바라...
      육근혜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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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대화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일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달리기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오늘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마음에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땅에도 쉼표가 필요합니다. 지구에도 쉼표가 필요합니다. 인생에도 쉼표가 필요합니다.
    추천수 24 / 284
    육근혜
    2020-05-15 18:29:39
    코로나 때문에 많은 것이 변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매일 입는 '옷'. 만남도, 외출도 줄어든 바람에 매일 트레이닝복에 운동화, 야구모자를 눌러쓰고 다닌다. 마스크 덕분에 얼굴에 분칠은 안해도 된다. 코로나 교복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추천수 15 / 105
    육근혜
    2020-04-16 14:26:14
    겨울을 밀어내고 봄이 오듯, 갈 것은 가고 올 것은 오게 되어있다
    추천수 21 / 616
    육근혜
    2020-03-16 15:04:48
    1. DO NOT BE AFRAID. 2. DO NOT FORGET RELATIONSHIP. 3. DO NOT STOP COMMUNICATING.
    추천수 11 / 157
    육근혜
    2020-02-10 13:36:23
    2020 새로운 바람은 우리를 어디로 데리고 갈까? 그곳이 어디든 너와 함께이길. Where will our new hope lead us? May it be with you wherever it is.
    추천수 10 / 145
    육근혜
    2020-01-17 14:43:44
    11월 중 가장 춥다는 수능날, '거리의 천사들'이라는 단체와 함께 노숙인분들을 만나뵙기 위해 남대문 지하도에 갔다. 그리고 그날 밤, 나는 하늘에서 도너츠가 내리는 걸 보았다.
    추천수 23 / 813
    육근혜
    2019-12-17 14:43:42
    왜 그럴 때 있잖아~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고 싶을 때! 지금 내 마음은 팡팡 터지고 있어 넌... 어때?
    추천수 18 / 200
    육근혜
    2019-11-14 17:26:23
    출퇴근길에 남산을 거닐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회색빛 서울에서 가을을 만끽하며 바람을 맞는다. 휴~하고 숨을 내쉬며 쉼을 얻는다. 땅에 붙어 사느라 잔뜩 웅크린 가슴을 쭈욱 편다. 그렇게 남산을 걷고 또 걷는다. 누군가 나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물으면 단연 나는 "남산 같은 사람이 ...
    추천수 13 / 235
    육근혜
    2019-10-10 18:46:25
    엄마가 준 사랑이 저를 살게 하는 것처럼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내 것을 다 주어도, 내가 작아져도 괜찮은 그런 사랑. 엄마의 사랑을 떠올리며 누군가를 기꺼이 사랑하는 9월 되기를
    추천수 24 / 796
    육근혜
    2019-09-11 14:04:02
    Letters from Mongolia 하늘 그리고 빛이 들꽃이 말했어 어둔 밤을 두려워마 넌 혼자가 아니니깐 세상의 중심에서 날개를 펼쳐! 그리고 잊지 마 누군가 너와 함께 걷고 있다는 거 네 안의 빛을 잃어버리지 마
    추천수 23 / 968
    육근혜
    2019-08-13 2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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