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부르나 | 2022-03-02 16:05:17
예전에 살던 할아버지 집이 생각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wheel | 2022-02-13 14:45:37
오늘 회원가입하고 적지만 정기후원을 시작했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야기 참 좋습니다~~^^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민트지니 | 2022-02-01 22:34:02
쫓기듯 달려온 생의 한가운데에서 뒤를 돌아보고, 나를 돌아보고, 내 주위를 돌아보라는...그 이상의 큰 울림에 잠못드는 밤이 되겠네요.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마음에드는 | 2021-11-11 22:48:11
고난을 다 겪어내고도 순수를 간직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하네요. 평소 인물 사진보단 풍경 사진을 좋아하는 편인데, 인물사진도 넘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느끼네요.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Robbin-US | 2021-09-12 09:38:18
I can only read this in translation, but even so, it is honest and lovely. It is a great gift to see the beauty in ordinary things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올리브홍 | 2021-06-18 09:07:00
어릴적추억을 일깨워주네요.철도공무원이었던 고모네가 도계살적의 도계기억이 있는데...올여름에 40년전 기억더듬어 다시가보고싶네요^^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아베킬 | 2021-05-06 17:07:54
글까지 이렇게 정겹게 쓰시면 진짜 어떻해요! 배우님 원망^^. 글은 그 사람의 인성을 닮는다고 하죠. 내용이 하도 진솔해 그 장면들을 직접 보는 듯, 배우님 나레이션이 또박또박 들리는 듯해요. 돌려듣고 또 돌려 듣습니다.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구슬 | 2020-11-15 19:52:07
제가 다닌 대학교가 도계에 있어서 도계지역을 알게되었는데, 도계에서 생활하는 동안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잠시 현실로 인해 잊혀졌던 소중하고 행복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나서 마음이 찡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빨강머리앤3 | 2020-10-14 18:33:29
글과 사진을 보면서 '삼척이 어디 있지?' 했습니다.(난 정말 우물안 개구리구나...) 어떻게 보면 사소하고 소소해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걸 이렿게 사진으로, 글로 보여주니 새롭게 다가 오네요^^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인죠이 | 2020-10-09 23:04:46
오늘 남길오빠 팬으로써, 가입한 1인입니다. 근데 해외여행만 다녔는데 이렇게 국내의 멋짐도 배워가네요. 코로나로 해외여행을 못감으로 국내여행지 사진으로 여름 휴가철 기분을 느끼고 있었는데, 여기서 또다른 휴가지의 기분을 느껴봅니다. 오빠의 팬으로써, 새로은 배움을 가져보네요
댓글의 댓글 0
댓글의 댓글쓰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