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DATA[Gilstory - Challenge for the Unlimited Possibilities! > NEWS]]> NEWS]]> NEWS http://gil-story.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Tue, 23 May 2017 17:40:23 Tue, 23 May 2017 17:40:23 <![CDATA[[Creative Lab] 5월의 푸르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5월의 이야기를 [Creative Lab]에서 만나보세요.
▶ 바로가기 http://creativelab.gil-story.com
 
[NEW CONTENTS]
- 김재령 사진작가의 "#인생 #생각"
- 김형석 사진작가의 "어른"
- 손화신 작가의 "용서라는 큰 그림"
- 이대용 사진작가의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
- 우근철 작가의 "당신의일상이누구에겐찰나"
- 이성수 화백의 "FALLEN CROWN;상당히 위대하지만 신이 되지 못한"
- 이인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사이"
- 이형열 카피라이터의 "앗!"
- 조상근 작가의 "창밖"
- 지은석 영상감독의 "봄맞이"
- 최성문 작가의 "사랑하면"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푸르른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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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1 May 2017 10:53:20
<![CDATA[[Creative Lab] 우리네 다정한 봄 이야기]]> 4월의 이야기를 [Creative Lab]에서 만나보세요.
 
▶ 바로가기 : http://creativelab.gil-story.com
 
[NEW CONTENTS]
- 문일오 작곡가의 음악 '고독'
- 손화신 작가의 에세이 '혼자만의 시간'
- 이가영 작가의 '어떤 유고(遺稿)'
- 이인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포토에세이 '봄'
- 이형열 카피라이터의 '춘래불사춘'
- 지은석 영상감독의 사진 '日常茶飯事2'
- 최성문 작가의 에세이 '그냥'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따듯하고 다정한 봄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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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7 Apr 2017 11:38:22
<![CDATA[[Creative Lab] 봄을 알리는 3월의 이야기]]>
길스토리의 창작가님들의 파릇한 봄 이야기,
3월의 이야기를 [Creative Lab]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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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ONTENTS]
- 김재령 사진가의 포토에세이 #소원
- 김형석 사진가의 포토에세이 "난(orchid)"
- 문일오 작곡가의 음악 "거울"
- 손화신 작가의 에세이 "겸손은 아름다워"
- 우근철 에세이스트의 "녹슨 추억"
- 이가영 작가의 "LEVELS OF LIFE"
- 이성수 화백의 "Hail to the Queen!(여왕을 보내며)"
- 이인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포토에세이 "열정"
- 이형열 카피라이터의 "간절한 기도를 받고 싶다면"
- 지은석 영상감독의 사진 "日常茶飯事"
- 최성문 작가의 에세이 "찾아가는 발"
 
길스토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가족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댓글을 열어 놓았어요.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고 신나는 봄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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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3 Mar 2017 11:26:19
<![CDATA[[Creative Lab] 2월에 전하는 길스토리의 이야기]]> 전하는 다정한 2월의 이야기!
 
[Creative Lab]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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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ONTENTS]
- 김남길 배우의 포토에세이 '진정한 용서'
- 김재령 사진작가의 포토에세이 #한국 #겨울
- 문일오 작곡가의 음악 '도산공원'
- 손화신 작가의 에세이 '말을 삼키다'
- 신필호 전략컨설턴트의 산문 '부모걱정1'
- 이성수 화백의 '유혹'
- 이인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포토에세이 '당신과 나'
- 지은석 영상감독의 사진 '설에 밤'
- 최성문 작가의 에세이 '어쩌다 어른'
 
길스토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가족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댓글을 열어 놓았어요.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고 신나는 새해를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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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3 Feb 2017 10:34:55
<![CDATA[[우리가 만드는 문화유산, 한양도성] 스토리펀딩 후원자 리워드 안내]]> 안녕하세요? 팀 길스토리 입니다.
 
다음 스토리 펀딩"우리가 만드는 문화유산, 한양도성"의
<한양도성 엽서세트> 리워드에 후원 참여하신 분들께
지난 4일,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이 완료되었습니다.



<한양도성 엽서세트> 리워드에 후원 참여하신 분들 중에서
1월 중으로 한양도성 엽서세트 우편물을 받지 못한 분들께서는
아래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이메일 : team.gilstory@gil-story.com

이외 리워드에 대한 안내 말씀 드립니다.

<후원자 명부 보존> 리워드는 보관 장소 상황에 따라 후원자 명부
를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보관 장소에 대하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 중에 장소를 결정해 명부를 제작, 보관할 예정으로 
보관 시기와 장소가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한양도성 토크 콘서트>는 상반기 중에 개최 예정입니다.
자세한 행사 안내와 초대권 발송은 일정과 내용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스토리 펀딩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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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9 Jan 2017 18:17:33
<![CDATA[[Creative Lab] 2017 January Edition OPEN!]]> [Creative Lab]에서 만나보세요.
 
*Creative Lab 바로가기 
▶ http://creativelab.gil-story.com
 
~ 1월에 전하는 길스토리 이야기 ~
 
- 김재령 사진작가의 포토에세이 #행복 #선물
- 김형석 사진작가의 포토에세이 'SNS' 
- 문일오 작곡가의 음악 '손님'
- 손화신 작가의 에세이 '순리'
- 신필호 전략컨설턴트의 산문 '2017년을 시작하며'
- 우근철 에세이스트의 '유일한 발걸음'
- 손화신 작가의 에세이 '다시시작'
- 이가영 작가의 책리뷰 '시간의 뿌리'
- 이대용 사진작가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이형열 카피라이터의 '2016년의 너보다' 
- 조상근 번역가의 산문 '다시, 위대한 모험'
- 지은석 영상감독의 '秋.追' 영상
- 최성문 작가의 에세이 '사람 그리고 사랑'
 
 
길스토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가족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댓글을 열어 놓았어요.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고 신나는 새해가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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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 Jan 2017 17:27:46
<![CDATA[[Creative Lab] DECEMBER Edition OPEN!]]> [Creative Lab]에서 만나보세요.
 
*Creative Lab 바로가기 
▶ http://creativelab.gil-story.com
 
~ 12월에 전하는 우리의 이야기 ~
 
- 김형석 사진작가의 포토에세이 '쉬는 시간2' 
- 문일오 작곡가의 음악 '천천히 가'
- 우근철 에세이스트의 '유일한 발걸음'
- 손화신 작가의 에세이 '크리스마스의 기적'
- 이가영 작가의 책리뷰 '어머니의 이메일, 당신의 단어들'
- 이대용 사진작가의 '헬조선을 구해줘'
- 이형열 카피라이터의 '불빛이 낭만적인 이유는' 
- 지은석 영상감독의 'SUPER MOON' 영상
- 최성문 작가의 에세이 '즉흥연주곡 하루'
- 이성수 화백의 'I was there' 작품과 함께 전하는 단상
 
 
길스토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가족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댓글을 열어 놓았어요.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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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5 Dec 2016 12:07:27
<![CDATA[하트펀딩 [김남길과 한양도성 10人10色] 3,076,400개 하트달성]]>  
[김남길과 한양도성 10人10色] 하트펀딩이 3,076,400개 하트를 달성하며 11월 22일로 마무리됐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마음은 길스토리에 소중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양도성 전 구간 오디오 가이드는 내년 상반기에 제작해 하트펀딩 독자들에게 최초 공개할 예정입니다.
 
공개 일정은 하트펀딩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길스토리에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소중한 '하트' 하나하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그 마음에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걷는 이 길이 따듯하고 다정한 길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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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3 Nov 2016 12:06:14
<![CDATA[스토리 펀딩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우리가 만드는 문화유산, 한양도성" 스토리 펀딩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이 길을 함께 걸으며 여러분께 받은 사랑은 저희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께서 모아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후원자 명부, 한양도성 엽서세트 제작비와
한양도성 토크 콘서트, 한양도성 전 구간 오디오 가이드 제작비 등에 보태어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원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의 이름을 모아 제작할 후원자 명부는 인쇄물로 제작할 예정이며,
보존 장소는 후원자의 이메일과 스토리펀딩 사이트의 파티 메시지로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후원자 명부에는 참여하실 때 명기한 <이름>으로 기재됩니다.
<이름>을 적지 않으신 분들은 <다음 아이디의 닉네임>로 기재될 예정입니다.
 
한양도성 엽서세트는 스토리 펀딩이 완료된 오늘 이후부터 제작을 시작하며,
발송 일정과 주소 확인을 위해 추후 후원자의 이메일과 스토리펀딩 사이트의 파티 메시지로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한양도성 토크 콘서트는 내년 상반기에 개최 예정입니다. 
행사 계획과 일정 등은 초대되신 분들께 이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한양도성 전 구간 오디오 가이드는 내년 상반기에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니 잊지 마시고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스토리에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소중한 후원금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그 마음에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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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1 Nov 2016 14:53:37
<![CDATA[[Creative Lab] November Edition OPEN!]]> 길스토리의 창작가님들이 전하는 
11월의 이야기가 오픈했어요.

겨울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이야기,
[Creative Lab]으로 들으러 오세요!!  

<List>
- 최성문 작가의 에세이 '하루를 쓰다'
- 손화신 작가의 에세이 '사과는 빠르게'
- 이성수 화백의 'Idols' 작품과 함께 전하는 단상
- 문일오 작곡가의 음악 '서로 배려'
- 김형석 사진작가의 포토에세이 '쉬는 시간' 
- 이형열 카피라이터의 '엄마와 딸 그리고 한양도성' 
- 이대용 사진작가의 '그렇게 오랫동안'
- 신필호 컨설턴트의 산문 '공존이 있는 경영' 
- 이인복 프로듀서의 포토에세이 '괜찮아' 
- 조상근 번역가의 시 '달리고 달리면'
- 지은석 영상감독의 '시퀀스' 영상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여유를 찾아주고
얼어붙은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줄 이야기가
이달에는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로 전해드려요. 

길스토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가족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댓글을 열어 놓았어요.

잠깐, 
SIGN IN을 해야 댓글을 보고 달 수 있어요.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Creative Lab 바로가기 ▶ http://creativelab.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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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7 Nov 2016 11:49:39
<![CDATA[[Creative Lab] October Edition OPEN!]]> 스토리의 창작가님들이 전하는 
10월의 이야기가 오픈했어요.

손화신 작가님의 에세이 '황금돌을 던지다',
이성수 화백님의 '
king of birds' 작품과 함께 그의 단상,
문일오 작곡가님의 음악 '발걸음은 가볍게',
김형석 사진작가님의 '숨고르기' 포토에세이,
이형열 카피라이터의 '올 가을, 사탕하세요' 등등~

가을이 깊어지는 이야기를 들으러
[Creative Lab]으로 오세요!!  

길스토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가족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댓글을 열어 놓았어요.

잠깐,
SIGN IN을 해야 댓글을 보고 달 수 있어요.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Creative Lab 바로가기 ▶ 
http://creativelab.gil-story.com]]>
Wed, 5 Oct 2016 18:32:16
<![CDATA[[Hanyangdoseong 10 men 10 minds Project] Foreign Language Translation Video]]> [다음 하트펀딩 DAUM Heart Funding]에서 매주 화요일,
한 편씩 독점 공개하는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 프로젝트'
(Hanyangdoseong 10 men 10 minds Project) 시민 영상은 
EnglishJapaneseChinese 등 4개 언어로 번역하여 
길스토리 YouTube 채널에서 서비스 중입니다.

[길스토리 유튜브(YouTube) 채널] 바로가기 

https://goo.gl/5bzcIk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 프로젝트] 김남길 편 영상 보기

'Hanyangdoseong 10 men 10 minds Project_by Kim Nam-gil'

English Edition
https://youtu.be/7XNG5RsqpG0


Japanese Edition
https://youtu.be/KojhVSQZdiI


Chinese Edition
https://youtu.be/UCtuGaAmHVw

Korean Edition
https://youtu.be/5V5ryJrXOoI


[다음 하트펀딩 DAUM Heart Funding] 바로 가기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9327
]]>
Mon, 19 Sep 2016 11:21:06
<![CDATA[[다음 하트펀딩] 2,000,000 하트 미션 2 성공! ]]> [다음 하트펀딩]의 미션 2, 하트 2,000,000개를 성공했어요!
100만, 150만을 넘어 200만 개의 하트를 보내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제는 김남길과 길스토리가 미션을 수행할 차례입니다.

[한양도성 전구간 오디오 가이드]를 제작해 모든 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펀딩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 스토리펀딩 참여하기 ▶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8613

하트펀딩 에세이 2화는 다음 주 9월 20일(화)에 연재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하트펀딩에서 만나요~

*하트펀딩 1화 에세이 보기 ▶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1568
]]>
Mon, 12 Sep 2016 09:32:56
<![CDATA[[다음 하트펀딩] 하트 1,500,000개 성공! 미션 안내]]> [다음 하트 펀딩] 미션 1. 1,500,000개 하트 성공!!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 프로젝트에 공감하고 하트를 보내준 모두에게 감사해요.

* 하트펀딩 참여하기 
storyfunding.daum.net/project/9327

여러분들이 하트를 보내주셔서 미션을 열어주셨으니
이제 김남길과 Team GILSTORY가 미션을 수행할 차례!

<Teaser Mission> 하트 1,000,000개 성공!
김남길의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 프로젝트가 열렸어요.
매주 화요일, 김남길이 직접 쓴 에세이와 시민 10명이
재능기부로 제작한 한양도성 영상을 독점 공개 중~

<Mission 1> 하트 1,500,000개 성공! 
김남길이 직접 찾고 걸은 "한양도성 전 구간 오디오 가이드"를
하트를 누른 독자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할게요.

<Mission 2> 하트 2,000,000개 
김남길이 직접 찾고 걸은 "한양도성 전 구간 오디오 가이드"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할게요.

지금은 "한양도성 성북" 3km 구간의 오디오 가이드만 제작되어 
스토리펀딩 연재 2화에서 최초 공개되었지요~

여러분이 스토리펀딩에서 11월 초까지 모아 주시는 후원금으로 
한양도성의 18.6km 중에 남은 15km 길을 찾고 코스를 만들어, 
"한양도성 전 구간 오디오 가이드"를 만들 예정이에요.

지금은 김남길 대장이 "전 구간 오디오 가이드"를 만들려고
한양도성의 길을 열심히 찾고 걷고 있어요. 
이 과정은 스토리펀딩에서 매주 목요일에 확인하세요~

11월 초, 스토리펀딩이 끝나고 길대장의 길 찾기도 끝나면
겨우내 준비하고 만들어서 2017년 봄,
"한양도성 전 구간 오디오 가이드를 공개할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스토리펀딩 참여하기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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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9 Sep 2016 09:37:37
<![CDATA[[다음 하트펀딩] 김남길의 Episode 1 오픈 ]]> 다음 하트펀딩 프로젝트,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
김남길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열렸습니다.

김남길 대표님이 직접 쓴 에세이와 한양도성을 걸으며
촬영한 셀프 영상까지, 최초로 공개합니다!

Episode 1. 바로 가기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1568

매주 화요일에 하트펀딩에서 새로운 Episode를 만나 보세요.
11월 22일까지 총 10주간 연재됩니다.

Episode에서 소개되는 영상은 김남길 대표님과 시민 아홉 분의
재능기부로 직접 촬영해 만들었습니다.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 영상의 외국어 버전,
English, Japanese, Chinese Version 은 다음 주부터

길스토리의 YouTube
 채널에서 공개합니다.

길스토리에 모인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길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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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7 Sep 2016 21:47:08
<![CDATA[[다음 하트펀딩] 1차 하트미션 1,000,000개 성공! 프로젝트 오픈!!]]> 다음 하트펀딩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 프로젝트가
하트 1,000,000개 미션을 성공했어요!!  

무한 하트를 보내준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하트펀딩 프로젝트가 열렸으니 
이제는 하트 1,500,000개, 2,000,000개에 도전합니다.

하트펀딩 프로젝트 바로 가기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9327
 
]]>
Wed, 7 Sep 2016 21:30:02
<![CDATA[[다음 하트펀딩] 티저 오픈! '김남길의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 길스토리의 한양도성 시민 참여 캠페인 두번째,
다음 하트펀딩 티저가 오픈했어요!

길을 읽어주는 남자, 김남길이 직접 전하는
<서울 한양도성 10인10색> 이야기!

오늘 그 첫 시작인 티저에서 하트 ♥ 1백 만개가 모이면
김남길 대표님이 직접 쓴 한양도성의 에세이와
한양도성을 걸으며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영상이 최초로 공개돼요~

하트펀딩에서는 김남길 대표님과 시민 9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직접 
만든 영상도 차례로 10주간 공개되니 기대해 주세요~

하트를 계속 누르면 무한정 하트 수가 올라가니
뽕뽕뿅!!!♥♥♥♥♥♥ 하트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하트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김남길의 하트펀딩 티저 보러가기
https://storyfunding.daum.net/teaser/9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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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Sep 2016 13:38:54
<![CDATA[[Creative Lab] 9월 이야기 Open!]]> 석양빛이 더 깊어지는 가을이 왔어요!
뜨거웠던 호흡을 뱉어내고
이제, 가을 호흡으로 걸음을 맞춰 봅니다.


길스토리의 창작가님들이 전하는
9월의 이야기가 오픈했어요.

[Creative Lab]으로 Go Go!!  

길스토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가족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댓글을 열어 놓았어요.
잠깐, SIGN IN을 해야 댓글을 보고 달 수 있어요.

[Creative Lab]에서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우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Creative Lab 바로가기 ▶ http://creativelab.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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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 Sep 2016 13:09:30
<![CDATA[The announcement for applying [DAUM- STORY FUNDING]]]> Hello Everyone, This is Team GILSTORY.
We would give you the announcement for applying “STORY FUNDING”
by an inquiry from foreign fans.

Your support and inquiry are the great encouragement for Team GILSTORY.
Thanks.

Now on-going STORY FUNDING is not applicable for foreigners from abroad
due to DAUM platform system.

So, STORY FUNDING can be donated by local residents or foreigners living in Korea.

But for anyone who wants to join the funding without rewards that
DAUM STORY FUNDING gives for donators, we figure out the way to do.

This is, to remit donation to GILSTORY’s oversea donation account.

After remittance of donation, give us an e-mail remitter’s name,
amount of remittance, and contact information (Address & Phone Number).


Our e-mail address: team.gilstory@gil-story.com


GILSTORY’s oversea donation account is following.


Bank/ Branch : WOORI BANK NONHYEON DOOSAN BRANCH

Swift code : HVBKKRSEXXX
Bank Add : 1F, 105-7, Nonhyeon-dong, Gangnam-gu, Seoul, Korea
• Bank : Tel +82-2-3446-5470
A/C No : 1081-080-697012
• Name : GILSTORY 길스토리

If click bottom links, you would have information about donation account.

http://gil-story.com/html_file.php?file=sec01_gilstory_k_sub04.html&file2=sec01_gilstory_k_default.html

We are giving profound gratitude to your love for GILSTORY.


Every name of donatorsfrom local residents and foreigners will be on the list of sponsors,
   which preserves in the memorable public place for “Seoul Hanyangdoseong”

   (The preservation place is released later.)

※ Go to DAUM STORY FUNDING ▶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8613]]>
Thu, 1 Sep 2016 10:47:16
<![CDATA['길을 읽어주는 남자, 한양도성_성북' 오디오 가이드 공개!]]> 김남길 대표님의 목소리로 읽어주는 한양도성 3km,
'길을 읽어주는 남자, 한양도성_성북' 오디오 가이드가
다음 스토리펀딩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어요! 

오디오 가이드 듣기 ▶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0928

'김남길의 한양도성 3km'의 오디오 가이드도 듣고, 에세이도 읽어 보면서~
스토리펀딩에도 함께 참여해 주시고
프로젝트가 완료될 때까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길을 읽어주는 남자, 한양도성_성북' 오디오 가이드는
길스토리 프로보노들의 재능기부와 성북문화재단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Thu, 25 Aug 2016 10:35:24
<![CDATA[[道を読む男、漢陽都城_城北] オーディオガイド原稿]]> < 道漢陽都城_城北>ディオガイド原稿

息をするようにゆっくりと、そのように道を歩いたはいつですか?


毎日リスが回し車を回るように、そのように歩くアスファルトの道の上では

自分の価値を物静かに感じる道を見つけることが益々難しくなります

だからでしょうか、いつからか人間臭さがぷんと感じられる道、

覗けば覗くほど新たになる道、
自分も知らずのうちにゆっくりと歩く道についつい目がいきます

何百年の前に建てられた家には未だに人が住んでいて、

建物と建物の間に残られた旧道の跡まで残っている場所

城石隙間からはみ

小さい垣の上にふっくらと生えた苔
そしてその横にずらりと立ち並ぶ華やかな屋根のマウル

私たちが忘れていたその時間を求めて

ここ、漢陽都城を歩いてみます

地下鉄4号線漢城大入口駅6番出口

3番まちバスに乗って北城マウルのてっぺんで降ります

母の懐のように安らかな北城マウルを歩き回りながら顔を見上げると

波を打つように下る漢陽都城、百脈区間を見つけると思います

漢陽都城の出発点、

北城マウルを始めに漢陽都城を友に
城郭下の長寿マウルまで歩いてみます

北城マウルの老人亭から路地に沿って上がると

臥龍公園から城郭の外までつながる階段に沿って歩くことができます

私たちの漢陽都城は内と外の景色がとても違った風景です


土の下に埋まっているかのように地面に沿った城壁の内側の道、

そこを歩きながら城の向こう側を覗くと
一間ごとに違った景色を見ながら歩くことができます

逆に底の段からもっと高く表われている城壁の外側の道、

その道では城石を辿りながら、マウルと森道を挟んで歩くことができるから好きです

のように城外の城壁に沿って下ると

小さながある城北洞の憩いの場に到着します

ここからは漢陽都城が流失された区間を通りますが

切れた城壁を挟んでそのまま下れば車道が見えて
そこで恵化門という道しるべが見える路地に入ります

民家と建物の壁に所々残っている漢陽都城の姿が

再び始まります

儆新高校、その高いセメント塀の根元に

大小の石が残っていることを発見しましたか

それでも途切れたかのようで続くこの道を歩き続けると

その先には恵化門が構えています

恵化門の本弘化門だったのですが、


昌慶宮が建立されてからはその正門とが重なり

恩恵を施して教化するという意味の恵化門に
が変わったそうです

それでは次は恵化門から出て駱山区間に続く長寿マウルに行ってみましょうか


車道を渡って

漢陽都城駱山区間の案内板がある階段に上ってみます

ここからは城の外壁、

漢陽都城の胴体ともいえる体性をより詳しく見ることができます

もともと漢陽都城を初め築造する際、

地は石城築き、
平地は土城積み上げたそうです

れが世宗以降、時期別に補修をしながら石の形が変わったのです

自然石をそのまま使用したのが太祖の時であり、
えんどう豆のように入り混じった黒味のかかった石は世宗の時
石工が魂を込めて整えたように正方形のものが、粛宗の時代です

ところがですね、この石たちはが築いたのでしょうか?


太祖5年、宮殿や宗社廟社を建築した以降

全国の数十万人が超える百姓を動員して積み上げたと言われてます

石はひたすらような小道具を利用して

人の手で直接削ったとそうですが...
城石一つ一つを整えた百姓たちの気持ちを考えてみます

そのように数代を経て建てられた城壁を見渡しながら歩いていくと、

長寿マウルと書かれた石板に遭遇します

この石板を横に長寿マウルを屋根のように囲んでいる城郭に沿って

上がり続けると城の中に入る暗門に到着します

暗門は

秘密裏に軍事を移動したり
物資を調達するために作った門だそうです
普段は大きな石で入口を塞いでますが戦争中のみ使用したそうですよ

私たちは城外を歩いてる途中ですので、城の中に入る代わりに

「村大工の小さなカフェある長寿マウルの路地から下ろうかと思います

長寿マウルは一緒に集まって賑わっていた

昔の路地のノスタルジアをそのまま保っている城郭マウルです

この村には縁台が置かれている6つの路地があります

この縁台で村の会議もしたり
急坂を登り疲れたら、誰でも休んでいけます

マウルを取り囲み屈せずにそびえている漢陽都城の堅固さのおかげなのか‥

長寿マウルは生の孤独というよりは
人情あって暖かなを期待してみます

あちらに長寿マウルのおばあさんの憩いの場が見えます

しばらく座ってましょうか 足も休ませ、水もちょっと飲みましょう

風が吹けばそっと目も閉じてみてください

このような風が吹き抜ける道は普段会えません

もしかしたら、北岳山の麓に沿って下りてきた山の気運が

漢陽都城を伝って下りてくるのかもしれません

長年の間ここを経て行った数多くの人たちを想像してみます

科挙試験一度でも受けようとくねくねとのびた聞慶セジェ渡ってきたソンビたち、

この橋からあの橋まで物を売りながら書信も渡した褓商たち

どんな用事で城の中と外で行き来していた百姓たち
その全ての旅客が疲れた体を抱えて
あの遠くに見える城壁一つに安堵したと思えるそのすべての瞬間

その時間が抱いた物語が漢陽都城をよって流れ流れて

この瞬間まで私たちにつながったことを悟ります

道はいつもそうでした

道ではないところも人たちが出入りしながら道なり、
誰も見つけなければその道は消えました

漢陽都城の道も私たちがいつまでも歩かなければ消えずに

私たちの傍に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数々のストーリーを描いて変わらずソウルを守っている漢陽都城、

今も私たちのそばで生き続けます

* Go to "Audio Guide"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0928



Production.  GILSTORY

Narration.   Kim Nam-gil
Translation.  Kong Sung-eun

GI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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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5 Aug 2016 10:02:01
<![CDATA[[The man to read a road, Hanyangdoseong_Seongbuk] Audio Guide]]> < The man to read a road, Hanyangdoseong_Seongbuk> Audio Guide

Slow like breathing, when do you walk on a road so?

On a paved road that we are walking as spinning wheels everyday

It’s getting harder to find a road that makes me feel my own value in calmness.

Maybe because of it, since whenever, a road that exuded scent of human,

a road that the more I look in, the newer it becomes
Unconsciously I lay my eyes on a slow-walking road.

People are living in a house built hundreds years ago

A place that trace of old road left between buildings.

Roots, digging its way through gap of stones

Heavy moss, grown on the wall,
And towns of colorful roof, huddled nearby there

To look for the time we’ve forgotten

Here I’m walking on Hanyangdoseong, the Seoul City Wall.

Line 4 Hansung Univ. Station, Exit 6

Take on shuttle busNo 3 and off at the top of Bukjeong Village.

Look around Bukjeong Village peaceful like mother’s breast.

And then raise your eyes up,
You’ll see Baegak Mountain Trail rolled away like wave.

Bukjeong Village, the departure point of Hanyangdoseong, the Seoul City Wall,

We begin to walk from there, making Hanyangdoseong as a companion.
Let’s go to lower part of the wall, Jangsu village.

Follow up an alley from senior community center of Bukjeong Village,

We canwalk along stairs from Waryong Park to outside of the wall.
Our Hanyangdoseong has quite different view of inside and outside.

The wall’s inner roadseems to be laid underground.


Walk on there and take a look at outside of the wall

We can see every different view while walking.

The other way, the wall’s outer road which is exposed from the bottom,


That road is good to touch stones and walk along village and forest trail.


Comes down along the wall’s outside

We’ll arrive at Seongbuk-dongrest area with small gazebo.

From now on, we’ll pass the lost section of Hanyangdoseong, the Seoul City Wall.

Walk down from the lost section, the street will be there,

And then take an alley of signpost “Hyehwamun Gate”


Hanyangdoseong’s patchy figures between private houses and building

will be shown again.

Kyungshin High School. See bottom of high cement wall.

Can you find out tiny and cute stones there?

Follow up this road which seems connected or broken

There is Hyehwamun Gate at the end.

Hyehwamun Gate had original name ‘Honghwamun Gate’.


After the construction of Changgyeonggung Palace, which main gate has the same name with it

Honghwamun Gate was changed to Hyehwamun Gate
Which means ‘Edify people by a favor’

Then, now out of Hyehwamun Gate, shall we go to Jangsu Village connected to Naksan Mountain Trail?

Let’s cross the street
And walk to stairs by guideboard ‘Naksan Mountain Trail’
From here on,
You can have a close look the outer wall’s body stones called ‘Chesung’

Originally when Hanyangdoseong, the Seoul City Wall was built at the first time,

Walls on mountain area were built of stones,
while those of flat ground were built of rammed earth.

Then, after the reign of King Sejong(1422), several sections of wall were changed with maintenance in times.


Natural stones were usedin the reign of King Taejo(1396)

Darkish stones like a cluster of pea are from the reign of King Sejong(1422)
Cube stones as if a mason cut it with all his soul are from the reign of King Sukjong(1704)

By the way, who heaped up all this stones?


In 1396, after construction of royal palace, royal ancestral shrine and altar,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from whole country were mobilized to heap up this stones.

It is said that stones were cut by hands of people

with only small tools like chisel and hammer

I think people’s heart to trim stones one by one.


So, look around the wall built in each period while walking

The stone tablet written ‘Jangsu Village’ is seen.

Passing this tablet, keep following up the wall enclosing Jangsu Village like a roof

You will arrive at ‘Ammun’ (Secret path) toward inside of the wall.

Ammun was built

to move soldiers secretly
and to supply goods.
It is said that this gate is usually close by huge stone except for war.

We are walking outside of the wall.Instead of going to inside of the wall,

Let’s go to Jangsu Village’s alley to ‘Village Mason’s Small Café’.

Jangsu Village is the town having nostalgia of old alleys,

where were crowded with boisterous noise.

There are six alleys with low wooden bench in the village.

This bench is used for town meeting
and for anyone who tried to go up a steep ascent.
Maybe because of firm wall standing strongly and surrounding village
In Jangsu Village, instead of exhausted life,
I can expect endearing and warm future

There is Jangsu Village’s old ladies rest area.

Would you like to take rest for a while? Flex legs and drink water.

Close your eyes while wind is blowing

This windy alley is not easy to come in usual.

Perhaps mountain’s energy which comes down along Bugaksan mountain

could become down along Hanyangdoseong, the Seoul City Wall.

I imagine so many people passing through here for a long time.


Joseon’s scholars, who came from a long distance thrumeandering ways just for taking the royal examination once a year

Peddlers, who sold goods from here to there and carried letters
People, who went in and out for some business
Every moment, that all passengers with fatigued body felt relieved
for the Wall over there.

That time has embraced stories, which run to flow along Hanyangdoseong, the Seoul City Wall.

Right now here, at this very moment I come to realize it’s been lasted to us.

The road is always like this.

Nothing was there but People come,and the road appears.
No one comes, and then the road is gone.

The road of Hanyangdoseong wouldn’t be gone too, if we walk there long, long time.
So it’ll be with us, won’t it?

Hanyangdoseong, protecting Seoul as always with thousands stories

Even now, it lives and breathes with us.


* Go to 'Audio Guide' ▶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0928

Production.  GILSTORY

Narration.    Kim Nam-gil
Translation.  GN Cho

GI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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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5 Aug 2016 09:53:14
<![CDATA[[閱讀道路的男人, 漢陽都城_城北] 音頻導覽原稿]]>  <閱讀道路的男人漢陽都城_城北> 音頻導覽原稿


像呼吸一樣慢慢地、走在道路時是什麼時候呢?


就像每天松鼠跑在圈圈上、像那樣走在瀝青的道路上

發現寂靜地感到自己値的道路變得困難

不知道是否因為這樣、不知從什麼時候開始能感覺到人氣沖沖的道路、

越窺視越是新的道路、
自己也在不知不覺中被慢慢走的道路吸引目光、

在幾百年前被建造的家至今還有人居住、

建築物與建築物之間的舊道的痕跡也被遺留下來的地方

從城石的縫隙露出的樹根
是小的籬笆上面生長的青苔
並且在那旁邊有一大排華麗的屋頂的村莊

尋求我們遺忘的那個時間

試著走在這裡、漢陽都城

地下鐵4號線漢城大入口站6號出口
搭乘3號市公車在北城村莊的頂端下車

我認為一邊走在像母親懷抱裡一樣地安樂的北城村莊一邊仰著臉

就會發現像海浪拍打那樣往下的漢陽都城、百脈區間

漢陽都成的出發點

試著走以北城村莊為首同漢陽都城
至城郭下的長壽村莊

從北城村莊的老人亭沿著巷子往上

就可以沿著從臥龍公園走到城郭外邊相連的樓梯
我們的漢陽都城裡面和外面的景色是非常不同的風景

像是埋藏在土地下一樣地嗎沿著地面的城牆側的道路、

一邊走在那裡一邊窺視城的對面
就可以一邊看著每一間不同的景色一邊走著

相反的從底段更高的地表分裂的城牆外側的道路、

那條道路是可以一邊溯尋城石、一邊夾在村莊與森道間走著所以喜歡

這樣沿著城外的城牆往下走

就會到達有小亭子的城北洞的休息地

漢陽都城從這裡開始通過被流失的區間、

不過、夾在途中斷掉的城牆那樣下去的話可以看見車道、
在那裡可以看見往「惠化門」的路標的巷子

各處殘留在民房與建築物的牆上的漢陽都城的身姿

再次開始出現

儆新高校、在那個高的水泥圍牆的根源

有發現大小的石頭殘留嗎?

儘管如此持續走在好像間斷了的這個道路、

再過去一點就是擺出姿態著的惠化門

惠化門本來的名稱是「弘化門」、

不過因為昌慶宮被修建之後與那個正門的名稱重疊在一起
據說名稱變為
「施給恩惠教化」這個意思的惠化門了

那麼接下來從惠化門出來試著走接連到駱山區間的長壽村莊吧!

穿過車道
往有漢陽都城駱山區間的導覽板的樓梯向上走走看

從這裡開始城外壁、

能更詳細地看到可以說是漢陽都城的軀體的體性

據說原本修築以漢陽都城為首的時候、

山地以石城構築、
平地是以土城堆積起來的

並且從世宗以後、按時期一邊修復石頭的樣式一邊改變了


直接使用自然形成的石頭的是太祖的時代、

像豌豆一樣地混雜了黑味的石頭的是世宗的時代、
石匠注入靈魂為將之整成正方形的、是肅宗的時代

然而、這些石頭們是誰築起的呢


太祖5年、建築了宮殿和宗廟社稷以後

據說是動員全國超過數十萬人的百姓堆積起來了的

只顧著鑿與利用鑿子的小道具

像是用人的手直接削、不過...
試著思考整理一個一個城石的百姓們的心情

一邊縱覽經過數代被建築的城牆一邊走著、

就會遇到寫著長壽村莊的石板

這個石板的旁邊沿著像屋頂一樣地包圍著長壽村莊的城郭

持續向上的話就會到達可以進入城中的暗門

暗門

秘密的移動軍事
是為了籌措物資製作的門
平常用大的石頭堵塞著入口、不過只有在戰爭時使用

因為我們走在城外的途中、為了進入城中我們

想從有「村木匠的小咖啡廳」的長壽村莊的巷子往下走

長壽村莊因為一起集合而熱鬧

就是直接保持著從前的巷子的懷病的城郭村莊

個村莊放置著坐平床的有6個巷子

也在這個坐平床開著村莊的會議
如果因為上陡坡累了的話、每個人都能休息

多虧包圍村莊不屈聳立的漢陽都城堅固的保佑嗎

長壽村莊與其說純粹的孤獨不如說
有人情試著期待溫暖的未來

在那邊能看見長壽村莊的老婆婆的休息地

要暫時試著坐嗎? 讓也休息、也稍微喝點水吧

如果有風吹請偷偷地閉上眼睛

像這樣的風吹過的道路平常是遇不到的

有可能、沿著北嶽山的山腳下來的山的氣運

說不定順著漢陽都城傳達下來

試著想像長年以來經過這裡的多數人們

打算接受一次科舉考試而渡過忸怩延長的聞慶鳥嶺而來的書生、

從這個橋到那個橋一邊賣東西一邊也交付書信的商人們、

無論怎樣的事在城中與城外往返的百姓們、
那些全部的旅客抱著感到疲勞的身體
認為看到那遠方的城牆而放心的全部的瞬間

那個時間抱著的故事基於漢陽都城而流傳

現在、領悟到這個瞬間連接著我們

道路一直是那樣

不是道的地方人們也會一邊出入而使之成為道路、
如果沒有人發現的話那條道路就消失了

漢陽都城的道路如果我們永遠不走也不消失

是不是會在我們的一旁呢?

描畫許多的故事不變且保護著首爾的漢陽都城、

現在也在我們旁邊持續活著


* Go to 'Audio Guide' ▶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0928 

Production.  GILSTORY
Narration.    Kim Nam-gil
Translation.  WenYing,Li

GI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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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5 Aug 2016 09:20:48
<![CDATA[외국의 팬 분들의 스토리펀딩 후원 참여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Team GILSTORY 입니다.
외국의 팬 분들의 스토리펀딩 참여 문의가 있어서 안내 말씀 드립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스토리펀딩은 DAUM 플랫폼 시스템상
외국인의 후원금 결제가 안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스토리펀딩은 내국인 및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DAUM 스토리펀딩에서 후원자 분들께 보내주는 리워드와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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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 주시는 내국인과 외국인, 모든 분들의 이름을 한양도성 후원자 명부로 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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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양도성'을 기념할 수 있는 공식적인 장소에 보존할 예정입니다. (보존 장소 추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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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3 Aug 2016 09:37:54
<![CDATA[ストーリーファンディング参加に関する問い合わせが外国からも相次いでおります。]]> Team GILSTORYからのご案内

この度、ストーリーファンディング参加に関する問い合わせが外国からも相次いでおります。
皆さまからの応援、問い合わせは私たち Team GILSTORYにとって大きな力となり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回のプロジェクトですが、
現在進行中のストーリーファンディングはDAUMプラットフォームシステム上、
外国からの支援金決済(クレジットカードなど)が出来ないそうです。
そのため今回は内国人及び韓国在住の外国人対象にしております。

DAUM
ストーリーファンディングから後援者に送るリワードと関係なく、
クラウドファンディング後援をしたい方はGILSTORYの外貨後援口座に送金する方法があります。

後援金を送金後に以下のメールアドレスに
送金した方の御氏名と送金額、連絡先(住所、電話番号)を送ってください。
メールアドレス:team.gilstory@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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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貨後援金の送金口座情報をご案内しております。

http://gil-story.com/html_file.php?file=sec01_gilstory_k_sub04.html&file2=sec01_gilstory_k_default.html


皆さまからのエールに心から感謝します。


大切後援金ってくださる内国人及国人
    すべてののお名前漢陽都城後援者名簿製作して
    「ソウル漢陽都城」を記念できる公式的場所保存する予定です。
   (保存場所って公開します。)


※ ストーリーファンディングのリンクをクリック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8613 ]]>
Tue, 23 Aug 2016 09:32:20
<![CDATA[[시사저널] 김남길 대표 인터뷰 기사]]> 8월 16일, 18일 이틀에 걸쳐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에
김남길 대표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어요.

길스토리의 길대장, 김남길 대표님을 소개합니다!!

더운 날씨에 속까지 시원해 지는 인터뷰,
우리 길대장의 사이다 인터뷰를 전합니다~~


* 인터뷰(1탄) 바로 가기 ▶

배우 김남길, NGO 대표로 또다른 길 위에 서다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56679


* 인터뷰(2탄) 바로 가기 ▶

NGO대표로 만난 김남길 "두 번째 기회를 줄 수 있는 사회를 꿈꾼다"

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56763


위의 기사가 게재되는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은
8월22일부터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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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8 Aug 2016 20:46:20
<![CDATA[[조선일보] 김남길 대표 인터뷰 기사]]> 8월 16일 자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섹션에
김남길 대표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어요.

길스토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걸어 온 과정까지
낱낱이 밝혀 드립니다~

우리의 길대장, 김남길 대표님의 고뇌와
그동안 모두가(?) 궁금했던~~
'이 일을 왜 하세요?'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주시네요.^^

한 걸음 한 걸음 더디지만 성실하게
함께 이 길을 걸어온 김남길 대표님과
길스토리의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 조선일보 기사 보러 가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5/20160815013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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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6 Aug 2016 08:50:02
<![CDATA[스토리펀딩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16일 자정 0시부터 다음 스토리펀딩에서 <길이야기: 길을 읽어주는 남자>
길이야기 캠페인 
3탄, 한양도성 편을 시작합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나누었던 지난 캠페인에서 한 단계 나아가, 
우리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시민참여 캠페인으로 선보입니다.

김남길 대표님이 11주간 스토리펀딩에 연재를 하면서
'길을 읽어주는 남자, 한양도성'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하게 됩니다.

모두 모두 길스토리가 시작하는 스토리펀딩으로 오세요!

스토리펀딩 바로 가기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8613#




CAMPAIGN [크라우드 펀딩| 우리가 만드는 문화유산, 한양도성]
배너를 클릭하면 다음 스토리펀딩으로 이동합니다.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 6일,
다음 하트펀딩도 시작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늘 함께 이 길을 걸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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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6 Aug 2016 00:16:52
<![CDATA[길스토리 홈페이지를 이용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입니다]]> 새로운 길스토리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사이트를 이용하실 때 몇가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알려 드려요.
이용에 불편이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1. 길스토리 메인 화면의 CAMPAIGN 이미지 배너는 Family Site로 이동하는 Gate 기능을 합니다.

2. 각 페이지 하단에 FAMILY SITE 를 누르면 원하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이전 [길벗] 커뮤니티 게시글 다시 보기는 하단 메뉴 바의 [이전글 게시글 보러가기]를 클릭하세요.
   - 회원가입을 하신 회원분들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이전 게시판은 글 읽기와 삭제만 가능하며 새 글은 올릴 수 없습니다. 

4. 기존 [이야기 매거진]은 [CREATIVE LAB] Family Site 로 바뀌었습니다.
   - 메인 화면의 CAMPAIGN 이미지 배너 중, [CREATIVE LAB]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creativelab.gil-story.com 주소로 바로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5. [CREATIVE LAB]에서 창작가들과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 공감하는 창작가의 이야기가 있다면 "GOOD"버튼을 눌러주세요. 
     요즘 우리가 어떤 이야기에 공감을 하는지 여러분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 누구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댓글을 열어 놓습니다. 
     창작가와 여러분의 이야기, 여러분 주변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회원가입을 하시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6. 영어, 일본어, 중국어 외국어 사이트는 8월 중에 오픈 예정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용 중에 불편하신 사항이나 건의하실 의견은 언제든지 팀길스토리로 연락주세요.
이메일 주소 : team.gilstory@gil-story.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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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3 Aug 2016 15:44:19
<![CDATA[그동안 [길을 읽어주는 남자, 김남길의 기록] 스토리볼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길대장의 다음 스토리볼이 지난주를 마지막화로 36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네요.
마지막 Epilogue도 전하지 못한 길대장의 아쉽고 고마운 마음을 이곳에 전합니다.

그동안 [길을 읽어주는 남자, 김남길의 기록] 스토리볼을 공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길대장이 또 다른 만남을 준비하고 있으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우리는 또 다른 길에서 곧 다시 만날 거예요. Coming soon!!!!



Epilogue









아쉬운 마음에 지난 화 다시보기 링크 주소를 남겨 둡니다..ㅠㅠ



스토리볼 다시보기 ▶ storyball.daum.net/story/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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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6 Jul 2016 12:4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