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DATA[Gilstory - Challenge for the Unlimited Possibilities! > NEWS]]> NEWS]]> NEWS https://gil-story.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Thu, 24 Sep 2026 13:46:18 Thu, 24 Sep 2026 13:46:18 <![CDATA[[2026 SMG SHOW 우주최강쇼] 선예매 대상자 문자(국내), 메일(해외) 발송 안내]]> 안녕하세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입니다.

 

길스토리 정기 후원자 중 2026 SMG SHOW 선예매 대상이신 분들께 문자(국내 후원자) 및 메일(해외 후원자) 안내를 발송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문자, 메일을 받지 못하신 경우, 스팸 메시지함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 정보에는 선예매시 필요한 정보가 포함 되어 있으므로,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원자 정보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회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예매 오픈 이후 오류 등 문의 사항은 티켓링크 고객센터 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후원자 정보 문의 : [gn.donate@gil-story.com](mailto:gn.donate@gil-story.com)

- 인증 및 예매 문의 : 티켓링크 고객센터 1588-7890

 


 

[2026 SMG SHOW] Notice Regarding Presale Information for Recurring Donors

 

Hello, this is GILSTORY, a cultural arts NGO.

 

We would like to inform eligible recurring donors that presale information for the 2026 SMG SHOW has been sent via text message to donors residing in Korea and via email to donors residing overseas.

If you have not received the message or email, please be sure to check your spam or junk folder.

 

The notice contains important information required for presale verification and ticket purchases. Please review it carefully to ensure that you do not miss any essential details.

 

For inquiries regarding your donor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at the email address below. We will review your inquiry and respond accordingly.

 

For technical issues or other questions arising after the presale verification link becomes available, please contact the Ticketlink Customer Service Center.

 

  • Donor Information Inquiries: gn.donate@gil-story.com

  • Presale Verification and Ticketing Inquiries: Ticketlink Customer Service Center, +82-1588-7890

  •  

Thank you.

Sincerely,

GI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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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3 Sep 2026 18:45:38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47 풍성한 한가위, 반가운 소식도 함께 왔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반가운 소식도 함께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휴대폰 사진첩을 열어보면 어떤 사진이 가장 많이 보이시나요? 자꾸 찍게 되는 하늘, 맛있게 먹은 음식,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까지. 사진첩에는 저마다 다른 취향이 담겨 있습니다. 별생각 없이 찍었다고 여긴 사진에서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발견하는 재미가 있죠.
비슷한 사진이 여러 장인 걸 보며 내 취향이 참 한결같다고 느끼기도 하고, 한동안 잊고 있던 사진을 발견해 그날의 이야기를 떠올리기도 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찍은 사진이라면 “이때 기억나?” 하며 오랜만에 안부를 건네볼 수도 있겠지요. 이번 추석에는 사진첩을 어떤 장면으로 채우고 싶으신가요? 후원자님이 좋아하는 것을 만나고 담아보는 연휴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아이들은 어떤 순간에 셔터를 눌렀을까요?
같은 곳에 있어도 눈길이 머무는 장면은 저마다 다릅니다. 이번 〈공동관심 자화상〉 사진편은 서울의 한 모자원의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했습니다. 처음 만난 일회용 카메라로 무엇을 찍을지 고민하고, 한 달 뒤 사진을 펼쳐 함께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고른 장면에는 무엇이 담겼을까요? 이번 소식은 후원자님도 사진전을 둘러보듯 감상하실 수 있도록 아이들의 사진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한 장씩 살펴보며 어떤 마음으로 이 장면을 골랐을지 떠올려보세요.
기다리셨죠? 우주최강쇼 티켓 예매 소식을 전합니다
작년 공연의 기억을 담아 후원자님께 에코백을 보내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또 한 번의 우주최강쇼를 준비할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공연장에서 함께해 주신 분도, 올해 처음 우주최강쇼를 만나실 분도 계실 텐데요. 올해도 길스토리 정기후원자님께는 선예매 기회를 먼저 드립니다.

새로운 콘셉트와 무대로,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마음껏 웃고 즐기실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연장을 나선 뒤에도 함께 웃었던 순간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내년에도 또 오자"는 약속으로 이어지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올해 우주최강쇼를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선예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캘린더에 저장해주세요. 좋은 자리 놓치지 마시고, 11월 2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만나요!

[정기후원자 인증 방법]
1. 티켓링크 회원가
2. 본인의 티켓링크 ID로 로그인
3. 예매 페이지 내 '후원자 인증' 클릭
4. 인증 팝업창에서 정기후원자 본인의 성함과 전화번호로 인증

선예매 대상자 중 내국인 정기후원자님께는 문자로, 외국인 정기후원자님께는 이메일로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곧 소식 전해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선예매 인증 기간은 9월 28일(월) 낮 12시 ~ 9월 29일(화) 오후 4시까지이니, 잊지 마시고 꼭 메모해주세요!
[우주최강쇼 공연 정보]
날짜 | 2026. 11. 28(토) 오후 4시
장소 |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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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3 Sep 2026 17:50:40
<![CDATA[[2026 SMG SHOW 우주최강쇼] 길스토리 정기 후원자 티켓 선예매 안내]]>
안녕하세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입니다.
[2026 SMG SHOW 우주최강쇼] 길스토리 정기 후원자 티켓 선예매 안내
선예매 대상 : 2025년 12월 31일까지 ‘정기 후원’ 등록을 완료하고, 2026년 9월 기준 정상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는 후원자
선예매 대상인 정기 후원자께는 별도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드립니다.
정기 후원자 인증 기간 : 2026년 9월 28일(월) 낮 12시 ~ 2026년 9월 29일(화) 16시
선예매 기간 : 2026년 9월 30일(수) 20시 ~ 2026년 10월 1일(목) 16시
일반 예매 오픈 : 2026년 10월 1일(목) 20시
[정기 후원자 인증 방법]
1. 티켓링크 회원가입
2. 본인의 티켓링크 ID로 로그인
3. 예매 페이지 내 ‘후원자 인증’ 클릭
4. 인증 팝업창에서 정기 후원자 본인의 성함과 전화번호로 인증
※ 인증 오류 시 티켓링크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증을 완료한 ID는 변경할 수 없으며, 다른 ID로 재인증할 수 없습니다.
[선예매 유의사항]
정기 후원자 선예매는 1인 2매까지 가능합니다.
선예매 인증은 티켓링크 ID 한 개당 한 번만 가능합니다.
인증 완료 후 다른 ID로 변경하거나 재인증할 수 없습니다.
정기 후원 신청 시 기입한 성함을 정확하게 입력해야 인증할 수 있습니다.
실제 관람자의 티켓링크 ID로 예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예매는 예매자와 실제 관람자가 동일해야 하며, 예매 시 이름을 오탈자 없이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The Signature Charity Show
[2026 SMG SHOW] GILSTORY Regular Donor Presale Guide
Eligibility: Regular donors who have made at least three donation payments between January and September 2026
Notification: Eligible regular donors will receive a separate email.
Donor Verification Period: September 28, 2026 (Mon), 12:00 PM KST – September 29, 2026 (Tue), 4:00 PM KST
Presale Period: September 30, 2026 (Wed), 8:00 PM KST – October 1, 2026 (Thu), 4:00 PM KST
General Ticket Sales: October 1, 2026 (Thu), 8:00 PM KST
[How to Verify Your Donor Status]
1. Sign up for a Ticketlink account.
2. Log in with your personal Ticketlink ID.
3. Click ‘Donor Verification’ on the ticketing page.
4. Enter the name and phone number registered for your recurring donation in the verification pop-up.
※ If you encounter an error during verification, please contact Ticketlink Customer Service.
※ Once verification is complete, the verified Ticketlink ID cannot be changed or verified again with another ID.
[Presale Guidelines]
Presale purchases are limited to two tickets per person.
Presale verification can only be completed once per Ticketlink ID.
Once verification is complete, you cannot change your Ticketlink ID or complete verification again.
For successful verification, please enter your name exactly as registered for your recurring donation.
Please book using the Ticketlink ID of the person who will attend the show.
For global bookings, the purchaser and attendee must be the same person. Please enter your name accurately and without spelling errors when b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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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1 Sep 2026 18:03:17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46 좋았던 순간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요?]]>

좋았던 순간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요?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요즘 후원자님의 하루에는 어떤 기쁨이 가장 크게 자리하고 있나요? 기쁜 일 하나만 있어도 평범했던 하루가 오래 기억에 남는 날이 되곤 하죠. 그리고 좋은 순간을 한 번 만나고 나면, 이상하게 또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문득 그때를 떠올리기도 하고, 아직 오지 않은 순간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쁨은 그 순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음을 기다리는 작은 즐거움까지 남겨주는 것 같습니다.
후원자님에게도 요즘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이번 뉴스레터에는 지난해의 배움이 영화로 완성되어 관객을 만난 반가운 이야기부터, 다시 한번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우주최강쇼 소식까지 차례로 전해드릴게요.

14편의 영화보다 더 반가웠던 변화
지난해 위기 아동 청소년 지원 캠페인 [든든한 하루]에서 영화와 글쓰기를 처음 배운 네 명의 참여자가 16번의 수업 끝에 14편의 영화를 완성했습니다. 아이디어를 글로 옮기고,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며 뜻대로 되지 않는 장면은 몇 번이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완성한 작품은 올해 여름, 30명의 관객 앞에서 처음 상영됐습니다.

“글을 더 써보려고요”
하지만 저희에게 더 오래 남은 것은 영화가 끝난 뒤 참여자가 꺼낸 이 한마디였습니다.
처음부터 관심 있던 분야는 아니었지만, 영상을 만들고 시나리오를 쓰면서 새로운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한 번의 배움이 한 편의 영화를 넘어 또 다른 것을 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진 순간, 그 변화의 과정을 전합니다.
올해도 함께 기다려주세요, 우주최강쇼
올해도 SMG SHOW 우주최강쇼가 돌아옵니다.
후원자님도 기다리고 계실 소식!
지난해에는 한 해 동안 쌓인 마음을 함께 꺼내보고 ‘공감 환급’을 나눴던 [연말정산]으로 함께했죠. 올해는 또 어떤 이야기와 콘셉트로 찾아올까요?

11월 28일 토요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날짜와 장소가 정해졌으니 이제 궁금한 건 어떤 분들과 함께, 어떤 이야기로 무대를 채울지겠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소식은 앞으로 하나씩 전해드리겠습니다. 11월의 마지막 토요일, 한 해를 가장 신나고 즐겁게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올해 공연 수익금 전액도 길스토리의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올해 연말에도 우최쇼와 함께해요!

날짜 | 2026. 11. 28.(토)
장소 |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아래 인스타그램 댓글에 여러분의 기대를 남겨주세요.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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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4 Aug 2026 18:20:45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45 여름이 온 줄 알았더니, 7월도 반을 지났습니다]]>

여름이 온 줄 알았더니, 7월도 반을 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장마가 시작되고 나서야 정말 여름이 왔다는 실감이 듭니다. 비가 그친 사이 들려오는 매미 소리와 한층 짙어진 나무를 보며 계절을 느끼다가도, 달력을 보면 가끔 깜짝 놀라곤 합니다. 벌써 7월이라니, 7월도 어느새 보름을 훌쩍 지났다니. 뭐라고요? 벌써 24일이라고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고 느껴질 때면,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부터 돌아보게 됩니다. 또렷하게 떠오르는 일이 많지 않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닐 겁니다. 매일 주어진 일을 해내느라 잠시 멈춰 돌아볼 틈이 없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남은 7월을 서둘러 채우기 전에, 잘해낸 일 하나를 먼저 떠올려보세요. 길스토리도 후원자님 덕분에 만들어낼 수 있었던 장면들을 모아 이번 뉴스레터에 담았습니다.

지난달과 이번 달, 길스토리가 만난 이야기
하루 종일 가족을 돌보는 사람의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출산 전날 빼둔 귀걸이를, 8년 만에 다시 꺼낸 사람이 있습니다.
영유아 자녀를 돌보는 부모들이 잠시 ‘누군가의 보호자’라는 역할을 내려놓고, 자신의 이름으로 흙 앞에 앉았습니다. 가족을 품은 그릇, 다시 둥글어지고 싶은 마음, 일과 가정과 취향을 모두 담은 모양까지. 손끝에서 만들어진 것은 매끈한 그릇이 아니라, 오랫동안 뒤로 미뤄두었던 자신의 모습이었습니다.
한 참여자는 이날을 계기로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기로 했고, 또 다른 참여자는 일과 가정 속의 자신이 나뉜 존재가 아니라 "분리된 내가 아닌, 하나의 나"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서로 다른 모양의 그릇 안에 담긴 부모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내 안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는걸, 쓰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흙으로 지금의 나를 빚어보았다면, 이번에는 질문 앞에서 자신을 문장으로 꺼내보았습니다. [공동관심 자화상] 문장편은 두 차례 진행됐습니다. 한 번은 시민들과, 또 한 번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만나 과거의 나, 사랑하는 대상, 웃음이 나는 순간, 다시 선택하고 싶은 삶을 돌아보며 마음이 향하는 질문에 답했습니다.
같은 질문을 받아도 지나온 시간이 달랐기에 답은 모두 달랐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쉬어가도 된다”라는 허락이 되었고, 누군가에게는 오래전 꿈꾸던 길 위에 지금도 서 있다는 확인이 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이 남긴 문장을 읽으며, 후원자님의 마음에는 어떤 답이 먼저 떠오르는지도 살펴보세요.
다음은 모집 이후 처음 전하는 [함께나길] 3기 소식입니다. 제목부터 서로 다른 열 편의 이야기를 준비한 열 명의 작가가 발대식에서 처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작가들은 작품의 장르와 주제, 이야기를 시작한 이유와 연말까지 완성하고 싶은 목표를 소개한 뒤, 다섯 명의 멘토 편집장과 첫 편집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이어 1·2기 선배 창작가들의 경험을 듣고, 프로젝트를 모두 마친 자신에게 타임캡슐 편지를 남기며 앞으로의 일정과 목표를 정리했습니다. 함께나길 3기의 출발점이 된 발대식 현장을 만나보세요.
후원자님과 함께 만든 2025년의 장면들
2025년 길스토리가 걸어온 시간을 한 권의 연차보고서에 담았습니다. 한 사람의 작품이 완성되고, 누군가에게 든든한 한끼와 안전한 관계가 마련되고,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이 다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후원자님이 길스토리의 곁을 지켜주신 덕분입니다.
보내주신 후원이 어디에 닿았는지, 길스토리가 누구와 만나 어떤 시간을 만들었는지 보고서에서 확인해 보세요.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공동관심 자화상], [함께나길], [든든한 하루]를 이어가며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후원자님과 함께 만든 지난해를 돌아보고, 올해 이어질 길스토리의 다음 걸음도 함께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에도 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고, 작품과 관계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길스토리와 함께해 주세요.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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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7 Jul 2026 15:48:00
<![CDATA[후원자 선물 및 물품 전달 관련 안내(Kor/Eng)]]>
후원자 선물 및 물품 전달 관련 안내
길스토리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스토리는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 길스토리의 캠페인과 참여자들에게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선물 및 물품 전달과 관련한 운영 방안을 안내드립니다.
길스토리는 정기 및 일시 후원 제도를 근간으로 운영합니다
길스토리는 단체 운영의 투명성, 후원자 간 형평성, 캠페인 참여자 보호를 위해 공식 후원 절차를 통한 후원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에 따라 대표, 임직원, 캠페인 참여자, 협업 아티스트 등 특정 개인에게 전달되는 선물은 정중히 사양하고자 합니다.
이는 후원자님의 마음을 가볍게 여기기 때문이 아니라, 모든 응원이 공익 캠페인의 목적에 맞게 공정하고 책임 있게 연결되도록 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물품 후원은 사전에 길스토리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캠페인 운영에 관련한 물품 후원과 관련해서는 사전에 협의를 통해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실 방문, 사전 약속, 행사 전후 직접 전달, 배송 등의 방식으로 전해주시는 사적인 선물은 수령하지 않습니다.
특정 개인에게 전달되는 선물은 의도와 다르게 후원자 간 형평성, 참여자 간 공정성, 단체 운영의 투명성과 관련한 오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응원은 공식 후원, 응원 메시지, 캠페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미 도착한 물품은 내부 기준에 따라 관리합니다
사전 협의 없이 택배로 도착한 물품이나 전시회·행사장으로 전달된 꽃, 화환 등은 내부 기준에 따라 관리합니다.
다만 고가 물품, 현금성 물품, 보관이나 위생상 문제가 있는 식품류, 특정 개인에게 과도하게 집중되는 선물은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길스토리는 수령 여부가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도 단체 운영 기준에 따라 신중하게 판단하겠습니다.
가장 큰 응원은 투명하게 이어지는 후원입니다
길스토리는 후원자님의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대표, 임직원, 참여자 개인에게 전달되는 선물보다, 길스토리의 공익 캠페인에 함께해 주시는 공식 후원이 더 많은 사람에게 투명하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길스토리의 활동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길스토리의 캠페인이 필요한 곳에 잘 닿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길스토리 드림
Notice Regarding Donor Gifts and In-Kind Contributions
Dear friends and supporters of GI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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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wish to make an in-kind contribution to support our campaign operations, please consult with us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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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s Received Without Prior Consul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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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STORY will continue to operate responsibly so that your generosity reaches the places where it is needed 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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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eeply appreciate your continued interest in GILSTORY's work and your partnership in helping our campaigns reach those who need them most.
Thank you.
Sincerely,
GI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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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7 Jul 2026 17:13:29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44 좋은 날, 좋은 시작]]>

좋은 날, 좋은 시작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6월은 유난히 좋은 달처럼 느껴집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 짙어지는 초록, 선선하면서도 따뜻한 바람까지. 걷다가 문득 멈춰 지금의 계절을 조금 더 담아 가고 싶어지는 날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날들도 바쁘게 지내다 보면 쉽게 지나쳐 버리곤 합니다. 해야 하는 일은 많고 하루는 바쁘게 흘러가니까요. 해야 할 일들 사이에서도 오늘은 나를 기쁘게 하는 작은 일 하나를 챙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잠시 걷거나, 좋아하는 향을 피우거나, 머무는 공간을 정리하는 일처럼 아주 작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이 계절은 생각보다 금방 지나갈 테니까요. 우리에게 찾아온 좋은 시작도 놓치지 않고 바라보려 합니다. 길스토리에도 후원자님께 전하고 싶은 새로운 시작이 찾아왔습니다. :)

 

후원자님의 응원으로, 열 명의 문장이 시작됩니다
지난 5월, 함께나길 3기 글작가 모집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고, 그중 열 명의 청년 창작가가 3기로 선발되었습니다. 자기 이야기를 글로 쓰고 싶었던 청년들에게 함께나길의 소식이 그만큼 많이 닿았다는 사실이 뜻깊었습니다.

선발된 열 명은 지난주부터 함께나길 3기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품어온 이야기들이 이제 하나씩 원고로 만들어집니다. 이번 3기는 자립준비청년을 비롯해 고립·은둔의 시간을 지나온 청년, 탈가정의 경험이 있는 청년들과 함께하며, 소설, 시, 시나리오,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의 글로 채워집니다. 각자가 어떤 문장으로 자신을 담을지, 주목하고 기대해 주세요.
열 개의 제목은 이미 열 개의 다른 세계를 예고합니다.

일곱 인물의 우울과 상실을 물의 이미지로 연결한 연작소설, 떠난 이의 진심을 담은 기계 인형 오토마타를 통해 상실 속에 멈춰 있던 사람들이 다시 온기를 회복하는 옴니버스 소설, 일터를 잃어가는 가장이 절박한 현실 앞에서 점차 무속신앙에 의지하게 되는 단편영화 시나리오, 삶의 고통과 끝내 살아가는 시간을 한국어와 영어 두 언어로 기록하는 시집까지 — 열 명의 창작가가 써 내려갈 이야기는 이렇게 다양합니다.

함께나길 3기 참여자들은 앞으로 현업 편집장 멘토와의 원고 멘토링, 교정·교열, 북디자인, 출판 실무를 거쳐 한 권의 책으로 나아갑니다. 각자의 원고를 다듬고 고치고 다시 쓰며, 자신의 이야기를 독자에게 닿을 수 있는 작품의 형태로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처음 자신의 이야기를 원고로 써 내려가는 열 명의 창작가들이 책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길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길스토리도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후원자님도 기다리고 응원하는 마음을 아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따뜻한 한 문장이 창작가들에게는 오래 남는 응원이 됩니다.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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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8 Jun 2026 13:52:52
<![CDATA[[함께나길] 3기 글작가 창작가 최종 선발 안내]]> 안녕하세요,
길스토리입니다.

 

'함께나길' 3기 최종 참여자 선발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이번 공모에 소중한 지원서와 원고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사 과정에서는 멘토 편집장들이 제출해주신 자료를 세심하게 검토하며, 각자의 삶과 이야기를 창작으로 이어가고자 하는 진심을 깊이 있게 살폈습니다.

그 결과,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총 10명의 청년 창작가를 최종 선발했습니다.

 

이름 작품 제목
박○현 장마일기
성○란 나를 번역하는 시간
김○건 할머니 이야기
황○랑 목련아파트와 우방라일락 사이
안○범 30개의 조각
이○현 완벽한 궤도
박○결 집을 나온 사람은 어떻게 집이 되는가
김○보 순문학소설기획
강○혜 대한민국에서 은톨이로 살아남기
박○화 비나이다

 

최종 선정자 안내 사항

  • 최종 선정되신 분들께는 지원 시 제출해 주신 이메일과 개별 연락을 통해 향후 일정 및 세부 안내 사항을 순차적으로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 선정자분들께서는 신청 시 기재하신 이메일 수신함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이번 기수에서 미처 함께하지 못하게 된 지원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비록 이번 여정은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빛나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어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길스토리는 청년 창작가들의 이야기가 더 오래, 더 넓게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함께나길 3기의 여정에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길스토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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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0 Jun 2026 17:15:16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43 여러분에게 5월은 어떤 달인가요?]]>

여러분에게 5월은 어떤 달인가요?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5월은 돌봄의 달이라고도 합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이름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가족을 챙기고, 마음을 전하고, 누군가의 하루를 살피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함께 기억했으면 합니다. 누군가를 오래 돌보기 위해서는, 나를 돌보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것을요. 요즘 잘 지내고 있는지,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지, 무엇이 나를 기쁘게 하고 지치게 하는지.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도 한 번 건네보시면 좋겠습니다.
길스토리도 돌봄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그리고 다시 자신을 바라보고 싶은 청년들에게 위로와 연대가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도록 이번 달도 한 걸음씩 이어가겠습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쓰는 청년들과 함께합니다
함께나길 3기 모집이 시작되며, 벌써 많은 청년들의 이야기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오래 품어온 이야기를 소설로, 누군가는 지나온 시간을 에세이로, 또 누군가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문장 속에 자신의 가능성을 담아 보내오고 있습니다.

함께나길 3기는 자립준비청년, 고립·은둔청년, 쉼터퇴소청년, 탈가정청년이 자신만의 책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작가 후원 캠페인입니다. 이번 과정에서는 창작 지원금과 편집자 멘토링, 도서 출판까지 함께 이어집니다.

누군가의 용기가 실제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건, 후원자님의 꾸준한 응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길스토리는 접수된 문장과 이야기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청년들의 글이 한 권의 책으로 온전히 완성될 수 있도록 다음 과정 또한 차근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길스토리와 아이들이 만나면 든든한 하루가 됩니다
지난 한 해, 위기·이주·자립준비 과정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밥을 먹고, 여행을 떠나고, 각자의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 그냥 오늘 하루가 조금 더 안전하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그것이 〈든든한 하루〉가 만들고자 한 변화였습니다. 그 하루들이 어떻게 쌓였는지, 지난 1년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함께 들여다봐 주세요. :)

흙과의 두 번째 만남
〈공동관심 자화상〉 도예편이 다시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엄마, 아빠를 위한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아이를 돌보는 데 쓰다 보면, 정작 내 마음이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는 잠시 뒤로 미뤄두게 될 때가 있습니다. 5월 22일 금요일 오전, 형태 없는 흙을 손으로 만지며 지금의 나를 천천히 빚어보는 시간을 함께합니다.
둥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롯이 나를 담은 모양이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공동관심 자화상〉 도예편은 오는 15일까지 모집합니다. 나를 표현하고, 잠시라도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함께해 주세요.
행사 안내
프로그램명: 공동관심 자화상 [도예편: 나를 닮은 그릇]
일시: 2026년 5월 22일(금) 오전 10:30 ~ 12:30
장소: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10층
대상: 영유아 자녀를 양육하는 엄마, 아빠
모집 인원: 10명 내외
참가비: 2만 원(입금 확인 후 참가 확정)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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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3 May 2026 15:03:00
<![CDATA[ 2025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 공개]]> 문화예술NGO 길스토리는 「소득세법 시행령」제80조제3항에 따라 2025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공개합니다.

세부 내용은 첨부 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 2025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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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9 Apr 2026 16:28:46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42 오늘의 따뜻함을 충전하고 가세요]]>

오늘의 따뜻함을 충전하고 가세요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벚꽃이 지고 나무가 푸르게 물들어가는 것을 보며 문득 흐르는 시간을 실감합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는 날도, 유난히 분주한 날도, 혹은 예상치 못한 시련에 마음이 기우는 날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 하루가 어떤 색이었든, 우리는 그 과정 속에서 분명 더 단단해지고 있을 겁니다.
눈부신 날씨 탓에 나만 유독 바쁜 것 같아 괜히 마음이 헛헛해지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오늘만큼은 복잡한 생각의 타래를 잠시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따뜻하게 긍정해 주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소우주, 용기, 좋은 사람 - 여러분이 남긴 말들
지난 2월의 뉴스레터에서 요청드린 [내가 바라는 자화상] 전시 후기, 기억하시나요? 보내주신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많은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그중 전시의 의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세 단어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소우주’, ‘용기’, ‘좋은 사람’
이 세 단어가 이번 공동관심 자화상 전시를 가장 잘 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일상 속에서 마음이 좁아지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끝없이 흐르는 스크롤 속 타인의 밝은 모습만 보다 보면, 나의 고민은 더 무겁고 일상은 흐릿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공동관심’ 캠페인은 그 시선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마카를 들고 내 얼굴을 그리며 온전히 몰입했던 시간.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본모습을 마주할 때, 우리는 밝음과 어둠 그 사이 무수한 색을 품은 하나의 ‘소우주’임을 느끼게 됩니다.

슬픔이 있어야 행복의 무게를 알 수 있듯, 우리 삶을 이루는 색 중 불필요한 색은 없습니다. 전시장 벽을 채운 자화상들처럼, 여러분의 모든 색을 긍정하며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날의 공동관심 자화상 [내가 바라는 자화상]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길스토리의 공공예술 캠페인, 캔버스 앞에 선 사람들의 진솔한 고백과 그 안에 담긴 장면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우리만 아는 다정한 암호 'ㄱㅅㅌㄹ'
그동안 많은 문의가 있었던 길스토리 숄더백의 정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많이들 기다리셨죠? 정기후원자님들 선물로만 드렸던 그 숄더백, 이제 누구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옷에도, 어디에나 가볍게 어울리는 디자인이에요. 지금 구매하면 10% 할인에 무료 배송 쿠폰까지 드리니, 놓치지 말고 길스토리와 함께해요 :)

18,000원16,200원
회원 전용 무료 배송 쿠폰도 놓치지 마세요.

판매 수익금은 길스토리 캠페인에 사용됩니다.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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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7 Apr 2026 09:30:17
<![CDATA[팬덤 바라보기...배우 김남길 “누군가 좋아하는 마음 큰 힘 가져”]]>
김남길, 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서 연자로 나서
“팬덤은 공감과 연결의 힘, 사회 변화 이끄는 동력”
“누군가를 좋아해본 경험, 단순 취향 넘어선 감정”
“팬덤, 자기 삶을 돌아보게 하는 과정”
“꾸준한 참여가 변화 만들어”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배우 김남길이 팬덤을 공감과 참여를 기반으로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연결의 힘’으로 재해석했다.

팬덤(fandom)은 특정 인물이나 작품을 중심으로 형성된 팬들의 집단이자,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문화적 공동체를 의미한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3일 열린 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김남길은 ‘팬덤의 긍정적인 면’을 주제로 연자로 나서 대중문화와 팬덤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청소년 자살률 증가 상황 속에서 청소년 정신건강을 조명하기 위해 배우 김남길 씨를 초청, 팬덤 문화가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남길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단순한 취향을 넘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될 수 있다”며 “팬덤은 단순한 소비 집단이 아니라 공감과 참여를 통해 서로를 연결하는 공동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누군가를 열정적으로 좋아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라며 “그 감정은 위로를 넘어 삶을 지탱하는 힘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팬덤은 자신이 지지하는 인물의 태도와 메시지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는 과정”이라며 “공감이 쌓이면 참여로, 참여가 이어지면 사회적 변화로 확장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남길 씨가 사회 참여에 적극 나서게 된 계기는 과거 해외 재난 현장 방문 경험에서 비롯됐다. 그는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작은 행동도 널리 알려질 경우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당시 한 채의 집을 짓는 활동이 단순한 이벤트처럼 보였지만, 그 과정이 방송과 이야기를 통해 확산되면서 더 많은 후원과 참여를 이끌어냈고, 결과적으로 지역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김남길 씨는 이를 계기로 “공감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질 때 사회를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된다”며 “문화예술인의 역할 역시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팬덤은 이러한 공감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매개체로, 자발적 참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현진 기자 health@h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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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8 Apr 2026 17:03:25
<![CDATA[2022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 공개]]> 문화예술NGO 길스토리는 「소득세법 시행령」제80조제3항에 따라 2022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공개합니다.

세부 내용은 첨부 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 2022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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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Mar 2026 10:41:34
<![CDATA[2021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 공개]]> 문화예술NGO 길스토리는 「소득세법 시행령」제80조제3항에 따라 2021년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을 공개합니다.

세부 내용은 첨부 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 2021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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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Mar 2026 10:30:26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41 퇴근길 햇살 사이로 도착한 3월 이야기]]>

퇴근길 햇살 사이로 도착한 3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3월에 접어들며 가장 먼저 마주한 변화는 부쩍 환해진 퇴근길입니다. 여러분도 길어진 햇살을 느끼고 계시나요?
겨울 내내 어둠에 가려 보이지 않던 풍경들이 이제야 파란 하늘과 선명한 노을로 제 모습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퇴근 후에도 여전히 밝은 하늘을 보고 있으면, 왠지 하루를 덤으로 선물 받은 기분이 듭니다. 똑같은 24시간인데도 이맘때의 저녁은 왠지 25시간처럼 넉넉하게 느껴지곤 하죠.
여러분은 이 소중한 덤의 시간을 어떻게 채우고 계시나요? 그냥 흘려보내기엔 조금 아쉬운 이 시간, 잠시 멈춰 서서 지금 내 마음의 색깔을 짧게 적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소박한 기록이 일상에 가져다주는 힘을 믿으며, 3월의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함께나길 2기 270일의 기록
함께나길 2기의 9개월을 담았습니다. 아이디어를 꺼내는 것에서 시작해, 기획하고, 흔들리고, 멘토링으로 버티며, 마침내 전시장에서 관람객과 마주하기까지. 10명의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이 스스로 완주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쉽지 않았을 9개월을, 함께였기에 끝까지 걸어낼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님의 관심이 만들어낸 시간이기도 합니다.
더 자세한 기록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작가 세계를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10명의 창작가가 270일간 빚어낸 《HERE I AM, 여기 있어요》를 통해 세상과 마주했습니다. 일정상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우셨거나, 작품 너머 작가들의 더 깊은 내면이 궁금하셨을 후원자님을 위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각 층에 담긴 창작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작가 소개와 작품 해설, 그리고 창작가들의 인터뷰까지 후원자님의 지지로 피어난 10개의 작가의 세계를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Vol. 1 지하 1층
[집의 경계를 흔들다]
황사랑, 박진솔 작가
Vol. 2 1층
[동네를 거닐다 돌아온 자리]
이성수, 배인해 작가
Vol. 3 2층
[가면을 벗고 오롯이 나로]
장정미, 효서, 서화랑 작가
Vol. 4 3층
[가장 내밀한 곳에서 나를 마주하다]
지하디, 문형준, 김태경 작가
함께나길 2기의 9개월은 후원자님께서 곁을 지켜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청년들의 첫 도전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이 소중한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나가겠습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될 2026년 함께나길 3기의 여정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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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7 Mar 2026 19:06:25
<![CDATA[해외 정기후원자 인정 기준 안내문 (Eng/ Kor)]]>
Overseas Monthly Donor Eligibility Guidelines
We sincerely thank all supporters who stand with GILSTORY from around the world.
Below are the guidelines for recognizing Overseas Monthly Donors.
These guidelines apply to individual overseas donors only and will take effect on
March 16, 2026.
1. Donation Amount
Donors who contribute USD 20 or more per month on a regular basis
will be recognized as GILSTORY overseas monthly donors.
2. Donation Methods
GILSTORY PayPal or overseas bank transfer (same as current methods)
☞ Please refer to the [How to Donate Overseas] page on our website for details.
3. Donor Information Confirmation (Required – One Time Only)
GILSTORY’s PayPal donations are not processed as automatic recurring payments.
Donations are made manually by donors each month.
Therefore, to register as an overseas monthly donor,
we kindly ask you to send the following information by email one time only,
regardless of the donation method (PayPal or bank transfer).
(This is required for donor identification and payment verification.)
Required information (one-time submission):
Donor name
Email address used for PayPal payment
Date and amount of your first donation
A brief statement confirming your intention to donate regularly
(Example: “I plan to support GILSTORY on a regular basis.”)
(Optional) Email address for receiving newsletters, if different from your PayPal email
Donor inquiry email: gn.donate@gil-story.com
Once your information has been verified and internally processed,
you will be registered as an overseas monthly donor.
※ Processing may take 3–5 business days.
After registration, no additional emails are required for future PayPal donations,
as long as you continue donating under the same PayPal account.
4. Monthly Donor Operation Policy
Overseas monthly donors are recognized based on their intention to donate on a regular basis.
Temporary gaps in donations do not affect monthly donor status,
as long as the intention to continue supporting GILSTORY remains.
5. Eligibility
These guidelines apply to individual donors only.
Donations made under the name of organizations, groups, or legal entities
are not eligible under this policy.
6. Benefits for Overseas Monthly Donors
Overseas monthly donors will receive the Korean-language online newsletter, the same as domestic donors.
Due to practical limitations related to international shipping,
offline donor certificates and physical rewards cannot be provided.
We kindly ask for your understanding.
At GILSTORY, we value continuity and shared intention more than formality or frequency.
Thank you for walking alongside us with your continued support.
Sincerely,
GILSTORY
Overseas Monthly Donor FAQ
(Operational & Practical Information)
※ This FAQ addresses common situations related to the operation of overseas monthly donors.
For eligibility criteria and registration procedures, please refer to the main guidelines above.
1. How can I confirm that I have been successfully registered as an overseas monthly donor?
Once your donor information has been verified, you will be registered as an overseas monthly donor in GILSTORY’s internal system.
If you are receiving the Korean-language newsletter, your registration can be considered complete.
If you would like to confirm your status directly, please contact us via email.
gn.donate@gil-story.com
2. My PayPal email address or name has changed. What should I do?
If there are any changes to your PayPal account information (such as your email address or name),
please inform us by email so we can correctly update your donor records.
3. Can I change my donation amount?
Yes. You may adjust your donation amount at any time.
If there is a change in the amount you donate, letting us know by email will help us keep our records accurate.
4. Will overseas monthly donors receive a donation certificate?
Yes. Overseas monthly donors will receive a digital donation certificate once via email.
Due to limitations related to international shipping costs and delivery timelines,
physical shipments are not available for overseas donors.
We kindly ask for your understanding.
Contact
If you have any questions not covered in this FAQ or require individual assistance,
please feel free to contact us at:
gn.donate@gil-story.com
해외 정기후원자 인정 기준 안내
길스토리를 국경 너머에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해외 정기후원자 인정 기준에 대한 안내입니다.
본 기준은 해외 개인 후원자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3월 16일부터 적용됩니다.
1. 후원 금액
월 기준 미화 20달러(USD) 이상을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경우,
길스토리 해외 정기후원자로 인정됩니다.
2. 후원 방법
길스토리 PayPal 또는 해외 계좌 이체 (기존과 동일)
자세한 방법은 홈페이지 내 [How to Donate Overseas]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3. 후원자 정보 확인 안내 (필수 · 최초 1회)
길스토리의 PayPal 후원은 자동 정기결제가 아닌 수동 결제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후원자분께서 매달 직접 결제를 진행하시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해외 정기후원자 등록을 위해,
후원 방식(PayPal·해외 계좌 이체)과 관계없이
아래 정보를 최초 1회에 한해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 후원의 특성상, 후원자 식별 및 결제 내역 확인을 위해 필요한 절차입니다.)
제출 정보 (최초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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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이메일과 다른 경우)
후원자 문의 메일: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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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정기후원자로 등록됩니다.
※ 확인 및 반영까지 영업일 기준 3~5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등록 이후에는 동일한 PayPal 계정으로 후원을 이어가시는 경우,
추가적인 이메일 발송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4. 정기후원자 운영 기준
해외 정기후원자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자 하는 의사를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일시적인 결제 공백이 있더라도,
후원 의사가 지속되는 경우 정기후원자 자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5. 적용 대상
본 기준은 개인 후원자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단체·조직·법인 명의의 후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6. 해외 정기후원자 혜택
해외 정기후원자분들께도 국문 온라인 뉴스레터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또한, 해외 정기후원자분들께는 디지털 후원증서를 최초 1회 이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국제 배송 비용 및 배송 소요 기간 등의 제약으로 인해,
해외 실물 배송은 제공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길스토리는 후원 금액이나 형식보다
정기적으로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과 관계의 지속성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길스토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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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6 Mar 2026 18:00:18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40 함께였기에 더 설렜던 2월]]>

함께였기에 더 설렜던 2월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이번 주말이면 벌써 3월입니다. 짧지만 연휴가 찾아왔네요.
이 연휴가 지나면 한동안 쉬어갈 틈이 줄어든 만큼, 온전히 쉬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올 때, 몸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셨죠. 그러나 그 무거움은 우리가 그만큼 잘 쉬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까요.
좋아하는 책, 커피 한 잔, 산책, 노래. 각자의 방식대로 이번 쉼을 충분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 뉴스레터도 그 쉼의 한 부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차가운 바람 사이로 봄의 온기가 스며드는 2월의 끝자락입니다. 후원자님의 일상도 늘 따뜻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

집에서 함께하는 〈2026 내가 바라는 자화상〉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 내가 바라는 자화상〉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발걸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전시장에 놓여 있던 것은 비어 있는 얼굴들이었습니다. 그 위에 선 하나, 색 하나가 더해지고, 곁에는 나에게 보내는 문장들이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그렇게 약 300명의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커다란 자화상이 완성되었습니다.
"넘어져도 일어나는 법을 배워가는 중."
"나의 속도대로 가도 괜찮아."
"더 웃고, 더 진지하고, 더 유쾌하게."


서툴지만 단단한 문장들이었습니다.
내가 바라는 나를 그려보는 일은 결국 나의 이야기를 꺼내는 일이기도 합니다.
300개의 얼굴은 모두 달랐지만, 그 곁에 적힌 마음은 어딘가 서로를 닮아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다짐이 나의 용기가 되고, 나의 문장이 또 다른 이의 위로가 되는 것.
그것이 〈공동관심 자화상〉이 바라온 시간이었습니다.

전시는 끝났지만, 이 경험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신 후원자님도 다함께 참여하실 수 있도록 템플릿을 준비했습니다.
참여 방법
1. 위의 이미지 템플릿을 다운로드해 주세요.
2. 빈 얼굴 위에 2026년에 바라는 나의 모습을 자유롭게 그려보세요.
3. 아래 질문을 참고해 나에게 보내는 문장을 적어보세요.
4. 완성된 자화상을 SNS에 공유해 주세요.
   #공동관심자화상 #2026내가바라는자화상 #길스토리
문장을 위한 질문
1. 올해 내가 바라는 나의 얼굴은, 지금의 나보다 어떤 모습에 가까워져 있을까요?
   (기분, 태도, 삶의 속도 등 떠오르는 대로 적어주세요.)
2. 2026년 12월 31일, 그날의 나에게 지금의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을 건네고 있나요?
   (응원, 고마움, 부탁, 다짐. 무엇이든 괜찮아요.)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름다움은 정해진 기준에 맞춘 얼굴이 아니라, 지금의 상태를 숨기지 않고 바라보는 태도에 있습니다. 2026년의 바라는 나를 자유롭게 그려보세요.

직접 발걸음 해주신 분들께, 그리고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자화상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전시 현장 후기를 기다립니다
〈2026 내가 바라는 자화상〉 전시에 직접 발걸음해 주신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 시간이 여러분께는 어떤 의미로 남았나요?

이번 전시는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참여로 비로소 완성되었습니다. 빈 얼굴이 하나씩 채워질 때마다 저희도 함께 설렜고, 알록달록한 색과 저마다의 문장이 더해질수록 공간의 온도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로 다른 표현들이 모여 하나의 장면이 되어가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문화예술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따뜻하게 건네지는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이 여러분께는 어떻게 남았는지 듣고 싶습니다. 좋았던 것, 아쉬웠던 것, 전시에 참여하며 스쳐 간 감정까지 무엇이든 편하게 나눠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앞으로의 전시와 캠페인을 만들어가는 데 소중하게 반영하겠습니다.

길스토리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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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7 Feb 2026 18:16:14
<![CDATA[후원자 회원정보 변경 신청 안내 ]]>
안녕하세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입니다.

후원자님의 소중한 참여가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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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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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09:21:28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39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될 전시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될 전시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2026년 첫 번째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길스토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답게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한번 힘차게 방향을 잡아보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는 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나는 어땠는지, 그리고 올해의 나는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지. 그 질문은 생각보다 쉽게 답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 의미 있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스스로에게 묻고, 천천히 답을 찾아가는 그 과정 자체가 우리를 조금씩 변화시키니까요.

올해 그 시간을 길스토리와 함께, 조금 다른 방식으로 가져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말이 아닌 그림으로, 글이 아닌 색으로 나를 마주해 보는 시간. 공동관심 자화상이 <2026 내가 바라는 자화상> 전시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작년 4월, 그림 자화상으로 만났던 한 참여자는 '웃는 가면'을 벗고, 눈이 꼭 두 개가 아니어도 되고 웃고 있지 않아도 괜찮은 자신의 얼굴을 그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는 일이 이렇게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요.

여러분도 새해의 시작에 서서 내가 바라는 나만의 이야기를 그려보세요.
<2026 내가 바라는 자화상>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금의 나로, 바라는 나를 그려봅니다
이 전시는 이런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올해 나는 어떤 얼굴로 남고 싶을까.’

길스토리가 이어오고 있는 공공예술 캠페인 〈공동관심 자화상〉은 예술을 통해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이야기를 말과 글, 이미지로 남겨 공공의 공간에서 함께 나누는 작업입니다. 잘 표현하는 것보다, 나를 마주하는 태도에 더 집중해 왔습니다. 각자의 이야기가 혼자의 경험으로만 머물지 않도록, 서로의 존재를 천천히 연결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 과정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관람자는 비어 있는 얼굴 앞에 서게 됩니다. 잠시 멈춰 서서 지금의 나와 내가 바라는 나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마커를 들어, 얼굴 위에 선 하나를 긋거나 색을 더하고, 나에게 보내는 문장을 남깁니다. 꼭 잘 그리지 않아도, 오래 머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전시는 ‘아름다운 나’, ‘나다움’, ‘온전한 나’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아름다움은 어떤 기준에 맞춘 모습이 아닙니다. 꾸며진 얼굴보다, 지금의 상태를 숨기지 않고 바라보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여러 감정과 시간이 겹쳐진 얼굴 또한 하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존중받습니다.

전시 공간에는 이렇게 남겨진 얼굴과 문장들이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이미 참여한 타인의 흔적을 천천히 바라보는 시간 역시 ‘공동관심’의 일부입니다. 이 전시는 감상만으로도 머물 수 있고, 잠시 멈춰 참여함으로써 완성되는 전시이기도 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전시 공간에 들러, 비어 있는 얼굴 앞에 서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한 선과 한 문장이 더해질 때, 이 전시는 비로소 완성됩니다.
전시 안내
<2026 내가 바라는 자화상>
2026.01.26 (Mon) - 02.10 (Tue)
10:00 - 18:00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1층 로비
참여와 감상이 함께 이루어지는 참여형 전시

2025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길스토리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동관심 자화상, 함께나길, 든든한 하루, 우주최강쇼.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이 있었기에 이 모든 문화예술 캠페인들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길스토리는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사람과 이야기가 만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에도 응원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2025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방법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웃는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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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2 Jan 2026 19:43:49
<![CDATA[ [안내] 2025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연말정산용) ]]> 안녕하세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길스토리와 함께해 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의 소중한 참여가 더 많은 이들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길스토리는 올해도 책임감 있게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신청 및 발급 방법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2025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 대상

2025년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까지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에 후원 내역이 있는 후원자님

 

2. 정기후원자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신청 불필요)

정기후원자의 기부 내역은 전자기부금영수증으로 자동 발급되며,
2026년 1월 15일부터 국세청 홈택스 간소화 서비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일시후원자 기부금 영수증 신청 안내

무통장 입금으로 일시 일시후원하신 경우,
아래 기부금 영수증 신청 링크를 통해 후원자 정보를 남겨주시면
확인 후 이메일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회신드립니다.

신청 방법

  • 기부금 영수증 신청 링크 접속 후 필요 항목 작성 및 제출
  • 후원자 정보 및 후원 내역 확인 후 영수증 발급

※ 일시 후원자이신 경우, 입금 시 사용하신 ‘입금자명’을 반드시 기재해 주세요.
※ 정기 후원과 별도로 무통장 입금 일시후원 하신 경우에도 신청해셔야 합니다.

 

4. 주의 사항

  • 일시 후원의 경우, 입금자명 및 주민등록번호가 일치해야 후원 내역 확인이 가능합니다.
  • 정보가 상이할 경우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확인 완료 후, 요청하신 이메일로 순차 회신드립니다.
  • 기타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 FAQ를 참고해 주세요.


2025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하러 가기

감사합니다.

문의: gn.donate@gil-story.com
FAQ 바로가기: https://bit.ly/34v65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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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6 Jan 2026 17:02:58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38 2025년 우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들]]>

2025년 우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들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한 해의 끝자락에 서면, 유독 마음에 오래 남는 장면들이 떠오릅니다. 말로 다 하지 않아도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순간들, 그 조각들이 모여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올해 길스토리는 전시와 공연을 통해 예술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여러 장면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마다 후원자님의 참여와 응원이 길스토리의 활동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오래 함께해 주신 분들께도, 올해 새롭게 인연을 맺어 주신 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은 연말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한 해 동안 길스토리와 함께 걸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길스토리가 만난 '함께'의 순간들
길스토리의 2025년은 '함께'라는 단어로 채워진 한 해였습니다. 창작가와 아티스트, 관객과 후원자, 그리고 우리가 만난 청년과 아이들까지.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던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만든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그 장면 속에는 누군가의 응원이, 또 다른 누군가의 용기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담겨있습니다.
공동관심 자화상: 서로를 비추는 시간
공동관심 자화상은 그림, 사진, 도예, 문장으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는 길스토리의 공공예술 캠페인입니다. "망쳐도 괜찮다"라는 말속에서 완벽함을 내려놓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구나"에서 나의 감정을 깨닫는 시간. 혼자의 이야기가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순간을 함께 경험합니다.
캔버스 앞에 앉아 나를 이해하는 그림을 그리고, 카메라 앞에 서서 상상하는 나의 모습을 담고, 흙을 빚으며 내면을 형태로 만들고, 단어와 문장으로 솔직한 마음을 꺼냈습니다. 표현한 뒤 서로의 작품을 보며 "우리 모두 비슷하구나"라는 연결을 느꼈고, 완벽을 내려놓으니 홀가분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표현을 통해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나길 2기: 여기, 우리가 있습니다
3월 인터뷰에서 만난 10명의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이 11월 전시를 마무리하기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발대식부터 중간 점검, 무더운 날의 콘텐츠 촬영, 함께 나눈 고민,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과 다시 일어선 용기. 그 모든 시간을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셨고, 창작가들은 마침내 전시장에서 작품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11월, 《HERE I AM, 여기 있어요》.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이 '집'을 주제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창작가들은 회화, 사진, 영상, 설치, 오브제로 "나는 여기, 이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1,000여명의 관람객이 직접 작품과 소품을 옮기고, 만지고, 재배치하며 공간을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전시였죠. 자립이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 어른들의 관심과 손길로 함께 완성되어 간다는 것을 경험으로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더해질 때마다 집의 모습은 조금씩 달라졌고, 창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기록지에 마음을 남겨 주셨던 그 시간들이 모여 "자립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말이 아닌 경험이 되었습니다.
우주최강쇼 <연말정산>: 공감이 환급되는 밤
아티스트의 재능기부 무대와 관객의 관람이 만나 기부로 이어지는 이 특별한 밤. 올해는 <연말정산>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의 사연과 아티스트들의 고민이 무대 위에서 만나 '공감 환급'으로 되돌아갔습니다. 무대 위에서도, 객석에서도, 우리는 서로의 이야기에 웃고, 공감하고, 함께 울며 2025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2026년 '함께나길 3기'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 캠페인에 사용됩니다. 현장에 함께하신 분도,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분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5 우주최강쇼 <연말정산> 여러분과 함께여서 따뜻했습니다.
든든한 하루: 작년의 마음이 올해의 선물로
작년 2024년 우주최강쇼에서 모인 기부금은 올해, 위기 아동·청소년들의 '든든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5월, 청개구리 식당에서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누고, 폴라로이드 속 내 사진을 꾸미고,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사진은 별로예요"라고 거리를 두던 아이가 "저도 한 장, 찍어보고 싶어요"라고 조심스럽게 말하던 순간. "그림 못 그려요"라던 아이가 캔버스 앞에 앉아 자신만의 색을 채워가던 시간. 그날의 모든 장면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는 연습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든든한 하루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은평구 작공 청소년들은 여행을 통해 함께하는 법을 배우고, 꿈을 나누며 서로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적성검사를 통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상담과 진로 컨설팅, 인문학 수업, 정리정돈 특강까지, 아이들은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는 법을 든든한 하루를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2024년 여러분이 함께해 주신 그 밤이, 2025년 한 해 동안 아이들의 웃음과 배움이 되었습니다.

길스토리의 2025년은 이렇게 ‘함께’라는 단어로 이어졌습니다. 한 사람의 응원이 다른 사람의 용기가 되고, 그 용기가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2026년에도 길스토리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장면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올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연말, 따뜻하고 평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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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Dec 2025 15:28:06
<![CDATA[정기후원자 대상 숄더백 · 포토카드 발송 일정 안내]]> 안녕하세요, 길스토리입니다.

 

정기후원자 대상 숄더백 및 포토카드 발송은 12월 29일부터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만, 12월 중 발송을 안내드렸던 물량 중 일부는
연말 발송 일정이 집중되는 과정에서 제작·입고 수량을 재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져 발송 일정이 1월로 조정되었습니다.

 

해당 물량은 현재 추가 발주가 진행 중이며,
입고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2026년 1월 중 순차 발송할 예정입니다.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월 발송 관련 추가 안내는 공지사항을 통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스토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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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Dec 2025 13:15:33
<![CDATA[[2025 SMG SHOW 우주최강쇼] 공연 후기 사인 폴라로이드 이벤트 당첨자 안내]]> 안녕하세요,
팀 길스토리입니다.


2025 SMG SHOW 우주최강쇼 <연말정산> 공연 관람 후,
정성스러운 후기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후기 하나하나에 담긴 설렘과 기쁨,
그리고 유쾌한 현장의 열기를 읽으며 저희 팀 길스토리 역시 다시 한번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남겨주신 소중한 마음들을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 이벤트 당첨자 명단 (성함/휴대폰 뒷번호)

  • 이0서 (4783)

  • 강0림 (1686)

  • 정0주 (1304)

 

당첨자분들께는 개별 문자 및 이메일을 통해 상세 안내가 발송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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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9 Dec 2025 15:07:58
<![CDATA[길스토리 숄더백 · 포토카드 발송 안내]]>
안녕하세요, 팀 길스토리입니다.
최근 숄더백과 포토카드 발송 일정에 대한 문의가 많아 발송 기준을 정리해 안내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길스토리 숄더백 (정기후원자 대상)
※ 수량 소진 시 제공 종료
대상
11월·12월·1월 신규 정기후원자
우주최강쇼 온라인 스트리밍 관람 기존 정기후원자
발송 시점
익월 발송
 
2025년 11월 신규 정기후원자 → 2025년 12월 중 발송
2025년 12월 신규 정기후원자 → 2026년 1월 중 발송
2026년 1월 신규 정기후원자 → 2026년 2월 중 발송
배송 안내
신규 정기후원자: 기존 후원 정보 기준으로 발송
온라인 스트리밍 관람 정기후원자:
안내된 구글폼 제출 시, 입력해 주신 정보 기준으로 순차 발송
구글폼 링크: https://forms.gle/vDEKJhFiVCDLryik9
2. 포토카드 4종 세트
대상
우주최강쇼 현장 공연 관람 정기후원자
우주최강쇼 현장 공연 관람 3만 원 이상 일시후원자
발송 시점
2025년 12월 내 순차 발송
배송 기준
정기후원자: 기존 후원 정보 기준
일시후원자: 제출하신 구글폼 정보 기준
항상 길스토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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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Dec 2025 17:52:58
<![CDATA[[2025 SMG SHOW 우주최강쇼] <연말정산> 사연 공모 선정 안내]]> 안녕하세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입니다.

 

2025 SMG SHOW 우주최강쇼 <연말정산> 사연 공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 발송을 모두 완료했습니다.

 

사연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공연에 함께해 주신 관심과 참여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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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3 Dec 2025 17:30:02
<![CDATA[[함께나길]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 캠페인 함께나길 2기 전시 <HERE I AM> 안내]]> 문화예술NGO 길스토리가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 캠페인 ‘함께나길’의 두 번째 결과 전시 《HERE I AM, 여기 있어요》를 선보입니다.
 

‘함께나길’은 보호시설·위탁가정 등에서의 보호를 마치고 사회에 첫 발을 딛는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이 자신의 세계를 문화예술로 표현하고, 창작가로서 정체성을 세워 갈 수 있도록 돕는 길스토리의 창작가 후원 캠페인입니다. 2024년 1기(4명)에 이어 2025년 2기에는 총 10명의 창작가가 회화, 사진, 영상, 설치, 오브제 등 다양한 장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 《HERE I AM, 여기 있어요》는 이들이 올해 이어온 창작 여정의 중요한 장면을 한자리에 모은 그룹전입니다. ‘집’, ‘기억’, ‘결핍’, ‘성장’과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자가 지나온 삶의 단면과 감정을 작업으로 기록하며 “나는 여기, 이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관객에게 건넵니다.

전시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하나의 ‘집’처럼 구성됩니다. 관람객은 입구에서 ‘기록지’를 받아 층을 오르내리며 작품을 감상하고, 전시 공간 곳곳에 놓인 가구와 소품, 오브제를 직접 옮기고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관객의 손길이 더해질 때마다 집의 구조와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관람을 마친 뒤 기록지에 남긴 생각과 감정은 전시 종료 후 참여 작가들에게 전달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움직임과 기록이 모여 비로소 완성되는, 참여형 전시입니다.
 

참여 작가는 김성수, 김태경, 박진솔, 배인해, 서화랑, 장정미, 지하디, 효서, 황사랑, 문형준 총 10인입니다. 재개발을 앞둔 동네 풍경을 연필 드로잉으로 남기는 작업부터, 전세사기와 불안정한 주거를 통과하며 ‘집’의 의미를 다시 묻는 다큐멘터리, 실패와 성공의 감정을 아카이빙하는 설치 작업, 결핍을 향(香)과 빛으로 풀어낸 회화와 오브제, 인형과 사운드로 감정의 조각을 시각화한 작업까지, 서로 다른 매체를 통해 ‘여기 있어요’라는 선언을 보여줍니다. 

 

관람객은 각자의 속도로 전시를 경험한 뒤, 3층에 마련된 메시지 존에서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인 메시지와 기록은 이후 ‘함께나길’ 캠페인의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데 소중한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길스토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립을 ‘혼자 버티는 일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함께 그려 나가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나누고자 합니다. 청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시민과 후원자들이 그 목소리에 응답하는 자리로서 《HERE I AM, 여기 있어요》가 오래 기억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을 위한 연말 기부 공연 ‘2025 SMG SHOW 우주최강쇼’와도 연결됩니다. 공연 수익은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시 정보]

  • 전시명: HERE I AM, 여기 있어요

  • 캠페인: 문화예술NGO 길스토리 ‘함께나길’ 캠페인

  • 참여 작가: 김성수, 김태경, 박진솔, 배인해, 서화랑, 장정미, 지하디, 효서, 황사랑, 문형준 (10인)

  • 기간: 2025년 11월 13일(목) – 11월 23일(일)

  • 시간: 매일 11:00–19:00 (전시 기간 중 휴관 없음)

  • 장소: 갤러리 H (서울 종로구 인사동9길 10)

  • 관람: 무료 관람, 누구나 입장 가능

  •  

※ 전시장 1층 리셉션에서 ‘기록지(Interaction Log)’와 함께 자세한 전시 안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전시장 방문시 이어폰을 지참해주세요. 모든 작품은 오디오 가이드(내레이션 : 김남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한정판 전시도록과 굿즈를 전시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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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7 Nov 2025 16:32:09
<![CDATA[GILSTORY NEWSLETTER ㅣ Vol.37 길스토리의 따뜻한 초대장]]>

길스토리의 따뜻한 초대장

안녕하세요. 후원자 님,

어느새 겨울이 다가와 11월을 보내고 있네요. 길을 걷다 보면 어묵 냄새가 솔솔 나고, 붕어빵 굽는 소리에 발걸음이 잠시 멈추곤 하죠. 춥다가도 실내에 들어가면 더워지고, 두껍게 입기엔 답답하고 가볍게 입기엔 선뜻 추운 날씨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는 요즘이에요.

길스토리의 겨울도 하나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두 가지 큰 이벤트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함께나길' 2기 전시회, 그리고 따뜻한 기부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SMG SHOW 우주최강쇼’가 곧 열립니다. 먹을거리가 풍성한 계절처럼, 이번 겨울 길스토리에도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한 해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자리, 그리고 따뜻한 연말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께 이번 뉴스레터가 즐거운 소식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나길 2기 전시회 〈HERE I AM〉이 열립니다
올해의 3월, 길스토리와 열 명의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이 함께 첫걸음을 내디딘 순간이 기억납니다. 아이디어를 멘토와 함께 나누고, 기획 회의부터, 밤샘 고민을 거듭하며 작품의 방향을 잡고, 예산과 일정까지 직접 세워나갔던 지난 아홉 달. 그 치열하고 열정으로 가득했던 여정이 이제 한 편의 감동적인 전시로 완성되었습니다.

오는 11월 13일부터 23일까지 인사동 GALLERY H에서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 캠페인 '함께나길 2기' 전시회 'HERE I AM(여기 있어요)'가 열립니다. 각자의 작품이 모여 하나의 '집'을 이루며 '여기 있어요'를 외치는 전시회입니다. 이 전시는 관람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비로소 '우리 모두의 집'으로 완성되는 공간이 되죠.

이 모든 과정이 가능했던 건, 함께 걸어주신 후원자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길스토리가 옆에서 함께하며 청년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었던 것도,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따뜻함은 계속 이어집니다. 오는 11월 29일, 2025 SMG SHOW 우주최강쇼의 수익금은 2026년 새로운 창작가들을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Here I am. 여기 있어요."
청년들이 용기를 내어 세상에 전하는 이 목소리를, 후원자님의 눈과 마음으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이 따뜻한 집으로 후원자님을 초대합니다.
HERE I AM, 여기 있어요
2025.11.13 (Thu) - 11.23 (Sun)
11:00 - 19:00 (무료관람)
서울 종로구 인사동 9길 10, 갤러리 H

2025년의 마음, 환급해드립니다
기부가 되는 길스토리의 시그니처 기부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자님과 따뜻한 연말을 함께하려 합니다.

오는 11월 29일(토),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 SMG SHOW 우주최강쇼〉가 열립니다. 한 해를 웃음과 음악으로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이 무대가 올해는 '연말정산 마음 환급'이라는 주제로 돌아왔습니다.

지친 마음에 위로를 더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이 특별한 시간, '연말정산 상담원'이 되어 여러분의 이야기를 노래와 토크로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들. 사랑, 실패, 도전,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마음의 장부를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이 쇼가 더욱 특별한 이유가 있죠. 올해 쇼의 수익금 전액은 2026년 함께나길 3기, 새로운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한 해의 응원이 다음 해의 시작으로 이어지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이죠.

공연을 관람하시는 정기후원자님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길스토리가 직접 디자인한 특별한 에코백을 현장에서 선물로 드립니다. (공연 당일 현장/온라인 신규 등록 후원자님께도 증정됩니다.)

1년을 기다린 만큼, 팀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따뜻하고 유쾌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 29일, 길스토리와 함께 올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캠페인 및 후원 문의 gn.donate@gil-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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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6 Nov 2025 14:06:36
<![CDATA[[2025 SMG SHOW 우주최강쇼] 길스토리 에코백 현장 수령 안내]]> 길스토리와 함께 걷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1월 29일, 2025 SMG SHOW ‘우주최강쇼’ 공연 현장에서
정기후원자님과 현장/온라인 신규 등록 정기후원자님께 길스토리가 직접 디자인한 특별한 에코백을 선물로 드립니다.


본 에코백은 공연 관람을 함께하시는 후원자님을 위한 현장 감사 이벤트로,
아래 기준을 모두 충족하신 분만 현장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대상 안내

- ‘우주최강쇼’를 관람하는 기존 정기후원자 (2025년 11월 기준 정상 납부 중인 분)

- 11월 29일 공연 당일까지 (현장 또는 온라인에서) 정기후원 등록을 완료한 신규 정기후원자

- 외국인 선예매 대상자 (정기후원자 대상 선예매를 통해 티켓 예매를 완료한 경우)

 

수령 안내

- 수령 장소: 공연장 내 ‘에코백 수령 부스’

- 확인 절차:

① 입장권 팔찌 (본인 확인 후 지급된 관람객용 팔찌)
② 정기후원자 본인 확인
(외국인인 경우 선예매 대상자만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 1인 1개 한정으로 제공됩니다.

- 본인 확인이 어려운 경우, 정기후원자가 아닌 경우, 또는 대리 수령 시에는 선물 제공이 불가합니다.

- 현장 준비 수량이 조기 소진될 경우, 사후 배송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공연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다소 혼잡할 수 있으니,

- 원활한 수령을 위해 여유 있게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예매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티켓 예매 링크> 바로가기
11월 29일, 설레는 마음으로 우주최강쇼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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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31 Oct 2025 17:57:31
<![CDATA[[2025 SMG SHOW 우주최강쇼] 길스토리 정기 후원자 티켓 선예매 안내]]> 안녕하세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입니다.

 

[2025 SMG SHOW 우주최강쇼]

길스토리 정기 후원자 티켓 선예매 안내

 

• 선예매 대상 : 2024년 12월 31일까지 "정기후원" 등록자 중, 2025년 10월 기준 정상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는 후원자

• 선예매 대상인 정기 후원자께는 별도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드립니다
 

• 정기 후원자 인증 기간 : 2025년 10월 20일(월) 오후 12시 ~ 2025년 10월 21일(화) 오후 5시

• 선예매 기간 : 2025년 10월 22일(수) 오후 8시 ~ 2025년 10월 23일(목) 오후 5시

 

<정기 후원자 인증 방법>

1. 티켓링크 회원가입

2. 본인의 티켓링크 ID로 로그인

3. 예매 페이지 내에서 ‘정기 후원자 인증’을 클릭

4. 인증 팝업창에 정기 후원자 본인의 성함과 전화번호로 인증 

  ※ 인증 오류 시, 티켓링크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증 완료 후 다른 아이디로 변경 불가하며, 재인증은 불가합니다. 

 

<선예매 유의사항>

- 정기 후원자 선예매는 1인 2매까지 가능합니다. 

- 선예매 인증은 티켓링크 아이디 한 개당 한 번만 가능합니다. 

- 인증 완료 이후 다른 아이디로 변경 불가하며, 재인증 불가합니다. 

- 정기 후원자 가입 시 정기 후원자 본인의 성함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셔야 인증이 가능합니다.

- 공연 당일 본인 확인이 진행되며, 반드시 실제 관람하실 본인의 아이디로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 글로벌 예매는 예매 단계에서 성함을 직접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예매자 정보, 실제 관람자가 모두 일치해야 합니다. (예매 시 성함은 오탈자 없이 정확한 성함으로 기재해야 합니다.)

 

The Signature Charity Show

<2025 SMG SHOW "Year End Audit of the Heart">

 

- Eligibility: Regular Donors of GILSTORY, who have been a recurring donor for at least one year as of October 2025

- Regular donors who qualify for advance purchasing will receive an email notification

 

GILSTORY NGO Patrons, advance purchase duration:

October 22, 2025 (Wed) 8:00 pm KST ~ October 23, 2025 (Thu) 5:00 pm KST

GILSTORY NGO Patrons, confirmation duration:

October 20, 2025 (Mon) 12:00 pm ~ October 21, 2025 (Tue) 5:00 pm

 

1. Sign up with Ticketlink.

2. Login with personal Ticketlink ID.

3. Click on the ‘authenticate patron’ on the purchase page

4. An authentication pop-up will allow you to confirm using your name and phone number. 

  ※ In case of an error, please contact Ticketlink’s customer care center. 

  ※ Once confirmed, you cannot confirm another ID with this info. 

 

- Max 2 tickets per Ticketlink ID.

- Advance purchase can only be done once per Ticketlink ID. 

- Once an ID has been authenticated, it cannot be changed or authenticated again.

- Names used when signing up as a patron need to match for authentication to be valid.

- IDs will be necessary to enter the venue. Onsite verification will be enforced.

- International purchasers will also need to verify their identity. Attendee and purchaser must be the same person. (Please make sure you spell your name correctly when purchasing ti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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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6 Oct 2025 16:35:52
<![CDATA[배우 김남길 제작 단편영화 ‘문을 여는 법’ 샤르자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 수상!<br>판타지아 국제영화제 → 도쿄 쇼트쇼츠 영화제 초청 등 잇따른 해외 러브콜]]>
배우 김남길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문을 여는 법’이 샤르자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Sharja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for Children & Youth) 단편 경쟁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샤르자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측은 “‘문을 여는 법’은 청소년 관객층에 적합한 작품으로, 그들의 문제를 섬세하면서도 몰입감 있게 다루고 있다. 상징적인 표현을 창의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작품의 메시지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하며, 독창성과 완성도를 두드러지게 한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앞서 ‘문을 여는 법’은 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29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와 12회 샤르자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고, 이번 샤르자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는 수상까지 거머쥐며 전 세계 영화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이 작품은 오는 22일 개막하는 도쿄 쇼트쇼츠 영화제(Short Shorts Film Festival & Asia)에도 진출하며 잇따른 해외 영화제의 러브콜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한 관심을 받는 단편영화 ‘문을 여는 법’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자립준비청년 ‘하늘’이 하루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집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여정을 판타지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박지완 감독과 허지예 감독이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김남길은 총괄 프로듀서이자 출연 배우로서 작품의 중심을 이끌었다.

또한 김남길이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길스토리이엔티가 KB국민은행과 함께 제작하고 문화예술NGO 길스토리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로, 사회적 가치와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남길은 “전 세계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은 ‘문을 여는 법’을 국내외에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국제영화제에서 수상까지 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기도 하다”라며 “앞으로도 K-콘텐츠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제공: 길스토리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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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6 Oct 2025 10: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