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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닿을 수 있기를
    그 몸살같은 새벽의 흔적들이 간신히 길 위에 서 있는 모든 이에게 늘 어여쁨으로 닿을 수 있기를
    DongIL Kim
    Photographer
    김동일 /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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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하트라면
    name : 김동일    date : 2020-04-16 14:20:08
    추천수 27
    조회수   814
    달이 하트라면
    사진·글 : 김동일 (포토그래퍼)

    달이 하트라면
    모든 밤이 아름다울까
    선명한 밤에
    시야만 흐리다

    _포토그래퍼 김동일은 신문방송학 전공 당시 보도사진을 접하고 사진에 매료되어 현재 작업실 '사진관 닿을'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그 몸살같은 새벽의 흔적들이 간신히 길 위에 서 있는 모든 이에게 늘 어여쁨으로 닿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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