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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스토리
    • #사진
      집을 수리해서 나만의 집을 꾸미며 이런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상상해 봤다.
      김재령 / 2022-04-14
      996 / 3530
    • #사진
      여행의 가장 즐거운 순간은 바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있습니다. 어느 도시를 여행할지, 어떤 숙소에서 묵을지, 무엇을 입고 갈지, 환전은 얼마나 해야...
      김형석 / 2021-08-11
      926 / 3256
    • #사진
      일하는 근처에 자그마한 골목길을 발견했다. 사람도 안 다녀서 여기선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다. 요즘은 좋은 곳, 멋진 곳...
      김재령 / 2021-08-11
      922 / 3449
    • #에세이
      나의 제일은 나의 뮤즈다. 내게 영감과 자극을 주는 존재만큼 세상에 귀한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영감 같은 거 없이도 창조적인 일들을 할 수 있지만 ...
      손화신 / 2021-11-11
      952 / 4791
    • #에세이
      글쓰기는 언제고 내가 연기처럼 사라져버릴 것만 같은 순간이 올 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이것을 20대 중반에 어떤 계기로 깨닫게 됐다. 살...
      손화신 / 2021-09-10
      939 / 3210
    • #일상
      봄다운 봄, 꽃이 만발하는 5월. 600년 우리 곁을 지켜준 한양도성을 걷다 보니, 문득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라는 시 한편이 생각납니다. 일...
      최도희 (NGO 활동가) / 2016-08-01
      783 / 3812
    • #일상
      중요한 사실 같진 않지만, 보압딜은 영토를 정복당한 슬픔보다 이 알함브라 궁전을 떠나는 것을 더욱 한탄했다고 한다.
      이형열 / 2019-12-17
      779 / 3219
    • #여행
      팀장님의 부재중 전화가 스물세개 와있습니다^^
      이인복 / 2020-07-15
      712 / 2799
    • #길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에게 잘못한 이에게 마음을 푸는 걸 용서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면서 신부였던 헨리 나우웬은 용서를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
      김남길 / 2017-02-02
      1623 / 29904
    • #음악
      문일오 / 2022-02-11
      772 / 2735
    • #칼럼
      처음부터 쉬운 길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가 하면 쉬운 길로 가려고 했으나 생각지도 못하게 어려운 길을 걷...
      김은정 (패션 칼럼니스트) / 2016-08-01
      700 / 4381
    • #예술
      그는 오늘도 자기 말만을 늘어놓습니다. 화려하고 강조점이 분명한 그의 말엔 진실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은 그가 자기 스스로를 설득했기 때문입니...
      이성수 / 2021-04-14
      892 / 3587
    • #시
      달이 한 가득 떠있는 어두운 세상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받은 빛을 되돌려 주고 있을 뿐이다 달은 그렇게 세상을 비춘다   이 ...
      조상근 (번역가) / 2016-08-01
      599 / 4022
    • #영상
      지은석 / 2019-01-10
      753 / 4466
    • #휴식
      잠시 쉬었다 가요.
      이대용 / 2021-10-27
      469 /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