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eative Lab
  • INTRO
  • CREATOR
  • TOPIC
  • HOT
    • " 우리 모두가 이 세상의 Creator 입니다 "
      함께 길을 걷다 만난 사람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CREATOR
      작가별 스토리
    • MORE
      김남길
      Actor / GILSTORY's Founder
      57 10,076 224,359
      MORE
      김재령
      Photographer
      49 1,851 31,506
      MORE
      김형석
      Photographer
      34 1,493 24,454
      MORE
      문일오
      Musician
      53 2,089 30,029
      MORE
      이대용
      Photographer
      42 1,735 30,980
      MORE
      손화신
      Writer
      41 1,464 30,764
      MORE
      신필호
      Strategic planning Consultant
      20 957 20,874
      MORE
      우근철
      Essayist
      13 785 11,966
      MORE
      육근혜
      Copywriter
      8 167 2,942
      MORE
      이가영
      Writer
      11 637 10,408
      MORE
      이성수
      Painter
      64 2,420 41,074
      MORE
      이인복
      Executive Producer
      28 1,085 15,573
      MORE
      이형열
      Copywriter
      41 1,824 29,255
      MORE
      조상근
      English translator
      27 1,275 21,339
      MORE
      지은석
      CF Director
      45 1,883 31,229
      MORE
      최성문
      Artist
      27 917 17,534
      MORE
      하민아
      Graphic designer
      8 144 2,087
      MORE
      김은정
      Fashion Columnist
      11 561 14,918
      MORE
      조남룡
      Photographer
      5 288 4,811
      MORE
      이애경
      Writer
      9 480 10,581
      MORE
      김지수
      Journalist
      3 185 4,235
      MORE
      Creators
      Contributors
      35 1,869 41,516
      HOT
      공감 스토리
    • #PHOTO
      1을 조금만 구부리면 2가 됩니다. 3이나 4는 힘들지만 2는 비교적 쉽습니다. 어느덧 2016년의 2월을 맞이하면서, 언제 1월이 가버렸나 싶지만 1월에 못한 것을 2월에 하면 됩니다. 1월을 은근슬쩍 구부려서 2월로 만드세요. 다만, 앞서 말했듯이 3이나 4는 힘들다는 것 잊지 마세요.
      김형석 (포토그래퍼) / 2016-08-01
      141 / 3013
    • #ESSAY
      언뜻 '후발주자'로 해석되는 Second Class   그리고 그 안의 사람들   조금불편할테고 조금불쾌할테고 조금불만할테지   그래도 목적지가 뚜렷하...
      우근철 (에세이스트) / 2016-08-01
      100 / 1684
    • #DAILY
      "난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나의 꿈은 뭐야?"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자유.
      Team Gilstory / 2016-07-31
      110 / 2938
    • #TRAVEL
      꿉꿉한 열기 그리고 엄청난 소음 부부젤라를 토해내는 매미소릴 뒤로 한 아침7시의 눈부심 조용히 부서지던 그런 햇살의 눈부심이 당신과 닮았...
      이인복 / 2016-08-02
      109 / 1356
      TOPIC
      주제별 스토리
      MORE
      #photo
      사진
      4
      MORE
      #essay
      에세이
      6
      MORE
      #daily
      일상
      3
      MORE
      #travel
      여행
      1
      MORE
      #road
      1
      MORE
      #music
      음악
      1
      MORE
      #column
      칼럼
      2
      MORE
      #art
      예술
      2
      MORE
      #poem
      1
      MORE
      #video
      영상
      1
      NEW
      2020 JANUARY
    • #ROAD
      꿈을 이루고자 하는 용기만 있다면 모든 꿈을 이룰 수 있다. - 월트 디즈니
      김남길 / 2020-01-17
      256 / 2809
    • #PHOTO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무 때나 할 수 있어서 부럽다. 살다 보면 하고 싶은 것과 좋아하는 것을 못하게 될 때가 너무 많다. 또한 좋아하는 것을 할 ...
      김재령 / 2020-01-17
      10 / 57
    • #MUSIC
      민들레 씨앗 하나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바람을 타고 공중을 날다가 들판에 피어있는 꽃을 발견합니다. 나는 저렇게 예쁘게 피어날 수 있...
      문일오 / 2020-01-17
      6 / 39
    • #ESSAY
      어린이는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편안하게 받을 줄 안다. 자신이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이걸 받으면 갚아야하는 건 아닌지 생각하지 않는다....
      손화신 / 2020-01-17
      7 / 40
    • #DAILY
      2020 새로운 바람은 우리를 어디로 데리고 갈까? 그곳이 어디든 너와 함께이길. Where will our new hope lead us? May it be with you wherever it is.
      육근혜 / 2020-01-17
      9 / 52
    • #ART
      이른 밤에 숲을 거닐다가 주위에 아무도 없음을 알게 되었다. 자연 속에 나만 있을 때 나는 내가 매우 특별하고 이질적인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
      이성수 / 2020-01-17
      4 / 37
    • #TRAVEL
      잊을 수 없는 서른세살을 만들고 싶어
      이인복 / 2020-01-17
      6 / 25
    • #ESSAY
      가난한 발걸음에도 동행해 주는 이가 있다면 용기내어 걸어볼만한 날들이 아닐까...
      최성문 / 2020-01-17
      5 / 26
    • #ART
      예쁘거나 흐트러진 모습도 애쓰다 잠든 시간도 흠뻑 고단한 땀으로 들어오는 시간도, 함께 기다려...
      하민아 / 2020-01-17
      8 / 35
  • #PHOTO
    주말의 시계는 누군가 시침을 손가락으로 휙 돌려버린 마냥 왜 그리도 빨리 지나갈까요? 저는 이렇게 허무해지기 전에 꼭 한 가지는 하려고 노력합니...
    김형석 / 2019-12-17
    15 / 408
  • #COLUMN
    최근에 사진찍기에 취미를 들이고 있다. 남들처럼 고가의 디지털카메라와 장비를 구비하는 것은 아니고, 스마트폰으로 가끔 눈에 띄는 풍경이나 인물...
    신필호 / 2019-12-17
    17 / 437
  • #ESSAY
    꿈을묻는사람과나란히 오래도록대화하고싶다 바람이좋은여름같은날
    우근철 / 2017-11-01
    75 / 1529
  • #PHOTO
    지금의 바다는 바라보는 풍경이 되었지만 그 때의 바다는 액티비티한 놀이기구였다. 나도 그랬다.
    이대용 / 2019-11-14
    11 / 81
  • #DAILY
    중요한 사실 같진 않지만, 보압딜은 영토를 정복당한 슬픔보다 이 알함브라 궁전을 떠나는 것을 더욱 한탄했다고 한다.
    이형열 / 2019-12-17
    9 / 70
  • #POEM
    항상 거기 있었는데 항상 같은 표정으로, 같은 모습으로 나를 지켜봤을 텐데 이제야 너를 발견하는 걸 왜일까 나는 매일 변하는데 변함없이 그...
    조상근 / 2019-10-10
    8 / 146
  • #VIDEO
    지은석 / 2019-10-10
    8 /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