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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입니다. 이번 [공동관심 자화상] 도예편은 영유아 자녀를 양육하는 엄마, 아빠를 위한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아이를 돌보는 데 쓰다 보면, 정작 내 마음이 어떤 모양이었는지는 잠시 미뤄두게 될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를 살피느라 분주했던 시간 사이에서, 이번만큼은 잠시 멈추어 나 자신을 천천히 살펴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형태 없는 흙을 손으로 만지며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빚어보는 시간. 어떠한 모양이어도 괜찮습니다. 오롯이 나를 닮은 모양이라면, 그 자체로 충분하니까요. 고요한 오전, 흙의 질감과 손의 감각을 따라가며 작은 그릇으로 나의 마음과 생각을 천천히 표현해보려 합니다. 나라는 그릇을 마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행사 안내
프로그램 내용
참여 신청 안내
유의사항
정답 같은 모양을 만드는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한 번 가만히 들여다보는 시간. 당신의 그릇은 어떤 모습일까요? 오롯이 나를 빚는 시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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