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NEWS /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봄의 길목에서 띄우는 우리들 이야기
    name : Team GILSTORY    date : 2018-02-20 16:20:57
    추천수 160
    조회수   978
    봄이 오고 있어요.
    여러분 모두 겨우내 건강하게 잘지내셨죠?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와 땅을 깨우고
    겨우내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우네요.
     
    봄의 길목에서 전하는
    길스토리 창작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김형석 포토그래퍼의 "연대기"
    - 문일오 작곡가의 "Where are me"
    - 손화신 작가의 에세이 "담백한 아름다움"
    - 이성수 화백의 "부른 비"
    - 이형열 카피라이터의 "오늘은 희망입니다"
    - 지은석 감독의 "波濤 파도"
    - 최성문 작가의 "바람"
     
    ▶ 바로 가기 :  http://creativelab.gil-story.com
    추천스크랩 목록
    PRE Happy new year 2018! 첫 이야기를 ...
    NEXT [Creative Lab.March] 다시, 봄 그리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