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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문의 하루를 쓰다
    하루를 쓴다는 건 하루를 산다는 것이며 하루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Sungmoon Choi
    Artist
    최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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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문님의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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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문 /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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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문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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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아이나 어른이나, 남자나 ...
      최성문 / 2016-11-01
      24 / 255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끌어당겨 주변에 두는 것보다 내가 의지적으로 사랑해야 할 사람들 곁으로 찾아...
      최성문 / 2017-03-02
      21 / 543
    누구나 온전한 사랑을 꿈꾸지만, 사랑으로 마음 아플 일이 더 많습니다. 인간의 사랑은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사랑은 언제나 용서가 필요합니다. 용서는 내가 준 것만큼 충분한 사랑을 돌려받지 못해도 괜찮은 마음입니다. 용서는 사랑의 다른 언어입니다. - 책 중에서
    추천수 6 / 188
    최성문
    2017-08-02 15:54:59
    자메이카의 음악가 밥 말리가 말했습니다. "나의 노래는 울음에서 시작되었죠." 우리는 울음으로 태어나 울음으로 첫 말을 건넵니다. 세상은 우리를 울게 하지만 울음이 우리를 노래하게 합니다.
    추천수 15 / 139
    최성문
    2017-06-02 16:55:01
    지면서도 그립고 지면서도 고백하고 지면서도 행복하다면 지는 건 지는 게 아니라 사랑인가 봅니다.
    추천수 19 / 605
    최성문
    2017-05-08 10:33:00
    다정한 말이 있습니다. 뜬금없이 전화를 해서 "뭐해? 그냥 전화했어" 하는 말은 심심하고 양념 없는 말이지만 그리움이 묻어납니다. 속정 들게 하는 말입니다. - 책 중에서
    추천수 20 / 539
    최성문
    2017-04-03 18:38:41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끌어당겨 주변에 두는 것보다 내가 의지적으로 사랑해야 할 사람들 곁으로 찾아가는 게 더 고귀하다. 비록 찾아가는 발이 더 외롭고 고독하더라도...
    추천수 21 / 543
    최성문
    2017-03-02 14:12:56
    누구나 준비 없이 어쩌다 어른이 된다. 그리고 어린 시절보다 어른으로 살아갈 날이 더 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어린 시절 받았던 상처는 늘 어른의 마음과 정신을 헤집어놓는다. 어린 시절은 짧지만 연약하기에 더 깊게 상처를 받아서 그럴까. 시간에 밀려 어쩌다 어른이 된 상처 많은 이들의 ...
    추천수 34 / 629
    최성문
    2017-02-02 12:58:14
    어느 한순간 어느 날 하루 어느 한 시절이 흐르고 그 시간이 추억으로 맺힐 때 그 안에는 늘 사람이 담겨있습니다.
    추천수 28 / 638
    최성문
    2017-01-02 15:06:27
    음악 공연에서 즉흥연주를 할 때가 있습니다. 미리 정한 약속이나 악보 없이 느낌과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연주합니다. 연주자들은 서로 어떤 선율을 그릴지 모른 채 미지의 세계로 나아갑니다. 이럴 땐 상대방의 연주를 잘 들어야 합니다. 상대가 나서면 내가 배경이 되고 상대가 물러서면 내가 앞...
    추천수 18 / 563
    최성문
    2016-12-01 19:45:44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아이나 어른이나, 남자나 여자나... 그 어떤 인종이나 종교도 차별 없이 우리가 사는 하루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 소중한 하루의 의미를 잊고 살아간다. 도시에서 꿈과 집과 가족을 잃은...
    추천수 24 / 255
    최성문
    2016-11-01 15: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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