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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문의 하루를 쓰다
    하루를 쓴다는 건 하루를 산다는 것이며 하루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Sungmoon Choi
    Artist
    최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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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문님의 인기글
      누구나 준비 없이 어쩌다 어른이 된다. 그리고 어린 시절보다 어른으로 살아갈 날이 더 길다. 그런데 이...
      최성문 / 2017-02-02
      72 / 1206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이런 본질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이 우리를 첫 마음 그 진실로 ...
      최성문 / 2018-01-03
      61 / 1186
      화살은 휘어지는 바람을 타야 원하는 중심에 닿을 수 있다 삶도 바람에 몸을 실어야하는 걸까 그러고...
      최성문 / 2018-02-02
      59 / 798
      어느 한순간 어느 날 하루 어느 한 시절이 흐르고 그 시간이 추억으로 맺힐 때 그 안에는 늘 사람이 담...
      최성문 / 2017-01-02
      55 / 1181
    소유할 것인가? 존재할 것인가?
    추천수 12 / 59
    최성문
    2020-02-10 13:42:06
    가난한 발걸음에도 동행해 주는 이가 있다면 용기내어 걸어볼만한 날들이 아닐까...
    추천수 14 / 451
    최성문
    2020-01-17 14:47:36
    당신이 지금 읽고 있는 책이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나요?
    추천수 21 / 610
    최성문
    2019-10-10 18:51:10
    나만의 가을방학은 지난 길을 돌아보고 남은 길을 생각하는 여유있고 차분한 쉼
    추천수 18 / 364
    최성문
    2019-09-11 14:00:58
    짐은 필요 없어 버려야하는 게 아니라 필요하기에 짐이 되는 것일 수도 있을 게다.
    추천수 20 / 496
    최성문
    2019-08-13 20:45:14
    좋은 문장을 만나면 밑줄 치고 싶은 것처럼 오늘 내 삶도 밑줄 치고 싶은 하루였나요?
    추천수 21 / 615
    최성문
    2019-07-09 16:22:41
    너무 먼 사이는 친밀하기 어렵고 너무 가까운 사이는 상처받기 쉽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가 친밀하면서도 상처를 덜 주고받을 수 있는 적당한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그런데 그런 적당한 거리가 있긴 있는 걸까요?
    추천수 31 / 606
    최성문
    2019-06-18 16:54:36
    다정한 사람 그 곁은 늘봄
    추천수 23 / 499
    최성문
    2019-04-05 17:19:53
    수분이 다 날아간 말린꽃 살아있는 듯 여전히 예쁘다 단지 부서지기 쉬운 꽃 우리도 사는 날 길어질수록 부서지기 쉬운 꽃 조심스럽게 서로를 돌보아야할 여전히 예쁜 말린꽃
    추천수 17 / 574
    최성문
    2019-03-11 16:37:51
    내 삶이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면 내 삶은 다시 또 돌려보고싶은 한편의 아름다운 영화
    추천수 20 / 309
    최성문
    2019-02-12 14: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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