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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길의 오락실
    일상과 여행에서 만난 길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Namgil Kim
    Actor / GILSTORY's Founder
    김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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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님의 인기글
      함께 한다는 것… 시간과 공간은 우리에게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아.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하늘과 네가...
      KIM Nam Gil / 2016-07-31
      188 / 4496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에게 잘못한 이에게 마음을 푸는 걸 용서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면서 신부였던 ...
      김남길 / 2017-02-02
      186 / 2364
      내 맘 같은 게 이세상에 하나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이 하나에 내 꿈과 열정을 불어넣어 출발~~!!!
      Kim Nam-gil / 2016-08-02
      127 / 2071
      너를 만나... 나는 꽃이 된다.
      KIM Nam Gil / 2016-07-31
      122 / 4151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에게 잘못한 이에게 마음을 푸는 걸 용서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면서 신부였던 헨리 나우웬은 용서를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합니다. "용서란 내 모든 필요와 욕구를 상대방이 다 채워 주지 않더라도 지속적으로 받아주는 자세를 말한다. 나도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전부 채...
    추천수 186 / 2,364
    김남길
    2017-02-02 12:45:39
    시간의 무게를 간신히 견디는 것이 아니라, 기꺼이 살아가게 만들어 주는 것
    추천수 109 / 1,658
    Kim Nam-gil
    2016-09-01 14:49:05
    내 맘 같은 게 이세상에 하나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이 하나에 내 꿈과 열정을 불어넣어 출발~~!!!
    추천수 127 / 2,071
    Kim Nam-gil
    2016-08-02 21:06:34
    지금은 알 수 없어도 가다 보면 알게 되겠지. 이 길이 무엇이었는지...
    추천수 82 / 1,657
    KIM Nam Gil
    2016-07-31 15:58:14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을 때, 나는 전부를 얻었다.   나 자신으로 존재하기를 포기했을 때, 나는 나 자신을 찾았다.   모욕 당했지만 꿋꿋이 내 길을 계속 나아갔을 때, 나는 내 운명을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 O Zahir by Paulo Coelho
    추천수 72 / 1,754
    KIM Nam Gil
    2016-07-31 15:57:21
    높은 곳보다 낮은 곳을 바라보며 눈물 흘릴 수 있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추천수 76 / 1,567
    KIM Nam Gil
    2016-07-31 15:56:27
    잊지 않겠습니다.
    추천수 86 / 2,424
    KIM Nam Gil
    2016-07-31 15:54:05
    한 번은 우연일 수도 있고, 두 번에 포기할 수는 없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더도 말고 딱 세 번만 해보자. 삼세판...
    추천수 86 / 2,426
    KIM Nam Gil
    2016-07-31 15:53:08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여럿이 그렇게 함께 살아가는 것...
    추천수 71 / 2,486
    KIM Nam Gil
    2016-07-31 15:52:11
    가장 힘겨운 고비에 반드시 선택해야만 하는 그 길이 비록 가시밭길이며 좁은 길일지라도... 그래서 한 모금의 물이 간절해 내 몸이 바싹 타 들어가는 험한 골짜기일지라도... 나는 부러 이 길을 택하련다...
    추천수 87 / 2,423
    KIM Nam Gil
    2016-07-31 15: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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