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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땅을 향한 발걸음
    GN Cho
    English translator
    조상근 / 상세보기
    사철이 지나고 (2016-04-11)
    추천수 86
    조회수   1,104
    사철이 지나고
    글·사진 : 조상근 (번역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온 봄
    흘러간 시간 앞에
    무엇이 변했나 싶지만
    너를 보니 알 것 같다
    저번 봄엔 나 하나였는데
    지금은 우리 구나

    △ 꽃 하나 핀 선인장은 작년

    △ 여러 꽃이 핀 선인장은 올해

     

    _조상근은 GN Cho라는 필명으로 영어 번역과 청년세대를 돕는 일을 하고 있는 사회활동가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여행을 하며 세계 곳곳의 청년들을 만나고 돌아온 그는, 이시대 청년들의 영혼의 필요를 채워주는 일을 하고 싶다며 조금씩 이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길스토리에서 영어 번역을 해주는 프로보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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