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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스토리
    • #사진
      집을 수리해서 나만의 집을 꾸미며 이런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상상해 봤다.
      김재령 / 2022-04-14
      1107 / 3787
    • #사진
      아기 방을 꾸민다는 게 이렇게 행복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나에게 이런 시간이 올 줄이야! 이것저것 알아보느라 정신없지만, 우리 아기에게 더 좋...
      김재령 / 2022-08-17
      1017 / 3181
    • #사진
      일하는 근처에 자그마한 골목길을 발견했다. 사람도 안 다녀서 여기선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다. 요즘은 좋은 곳, 멋진 곳...
      김재령 / 2021-08-11
      1015 / 3678
    • #에세이
      글쓰기는 언제고 내가 연기처럼 사라져버릴 것만 같은 순간이 올 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이것을 20대 중반에 어떤 계기로 깨닫게 됐다. 살...
      손화신 / 2021-09-10
      1060 / 3525
    • #에세이
      어떤 아이돌 그룹의 한 멤버가 인터뷰 때 이렇게 말했다. "저희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잖나. 무대에 서는 게 재밌고, 그래서 하루 종일 재밌는 거 ...
      손화신 / 2022-04-14
      1047 / 3869
    • #일상
      중요한 사실 같진 않지만, 보압딜은 영토를 정복당한 슬픔보다 이 알함브라 궁전을 떠나는 것을 더욱 한탄했다고 한다.
      이형열 / 2019-12-17
      856 / 3398
    • #일상
      봄다운 봄, 꽃이 만발하는 5월. 600년 우리 곁을 지켜준 한양도성을 걷다 보니, 문득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라는 시 한편이 생각납니다. 일...
      최도희 (NGO 활동가) / 2016-08-01
      844 / 3976
    • #여행
      팀장님의 부재중 전화가 스물세개 와있습니다^^
      이인복 / 2020-07-15
      762 / 2953
    • #길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에게 잘못한 이에게 마음을 푸는 걸 용서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면서 신부였던 헨리 나우웬은 용서를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
      김남길 / 2017-02-02
      1695 / 30276
    • #음악
      문일오 / 2022-02-11
      873 / 2938
    • #칼럼
      중국 선전에 살던 때였다. 선전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알게 된 독일인 친구네로 차 마시러 놀러 갔던 어느 날 오후, 대뜸 그 친구가 하는 얘기...
      김은정 (패션칼럼니스트) / 2016-08-01
      991 / 4483
    • #예술
      그는 오늘도 자기 말만을 늘어놓습니다. 화려하고 강조점이 분명한 그의 말엔 진실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은 그가 자기 스스로를 설득했기 때문입니...
      이성수 / 2021-04-14
      1000 / 3834
    • #시
      항상 거기 있었는데 항상 같은 표정으로, 같은 모습으로 나를 지켜봤을 텐데 이제야 너를 발견하는 걸 왜일까 나는 매일 변하는데 변함없이 그...
      조상근 / 2019-10-10
      671 / 2613
    • #영상
      지은석 / 2019-01-10
      823 / 4658
    • #휴식
      텐트 하나 들고 툭 떠나는 캠핑. 고요한 밤 풀벌레 소리를 BGM 삼아 불멍을 즐깁니다. 함께 할까요? 3분 후부터는 블랙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눈...
      이대용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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