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밤
글 : 김나윤 (브랜드 E-Commerce 기획 컨설턴트)
언제부턴가 어른이라는 허세스런
타이틀을 달고 난 다음부터
먹고 사는 것이 바쁘다는 이유로
‘다음’이란 단어와 친해지고 말았습니다.
다음에 연락할게......
다음에 만나서 이야기 하자.......
다음에 밥 한번 먹자......
과연 ‘다음’은 언제쯤일까요?
이야기가 필요한 10월의 어느 취한 밤...
_김나윤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기획자, 온라인 전문 마케터로 10여 년간 온라인 분야의 전문성을 키워, 현재는 브랜드 E-Commerce 기획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포장된 타이틀은 여러 개지만, 제일 사랑하는 타이틀은 ‘길스토리 프로보노’라며, 온라인 마케팅에 참여하며 길스토리 프로보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