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감독의 픽션-다큐
눈보다는 마음을 사로잡는, 그래서 사람에게 유익한 영상
Eunseok Ji
CF Director
지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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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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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엔 '탑리 버스 터미널'이 있다.
6.25 이후 길도 제대로 생기지 않아 바퀴가 빠지고
승객들은 밀...
지은석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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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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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에는 바닷가에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말 그대로 춥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한 번,
모래사장에 ...
지은석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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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2016-11-01 15:0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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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2016-09-01 15:2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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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영상감독)
2016-08-01 16:54: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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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영상감독)
2016-08-01 16:48: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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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영상감독)
2016-08-01 16:44: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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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영상감독)
2016-08-01 16:34: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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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영상감독)
2016-08-01 16:28: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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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을 먹고 나니 모든 것이 외로움으로 해석되기 시작했다.
외로워서 강해지고,
외로워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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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영상감독)
2016-08-01 16:2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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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외로워 보인다.
물론, 1월이란 의미는 설레지만,
'1'에서는 '함께'의 의미를 좀처럼 찾기 힘들다.
'1'을 생각하다가 높은 빌딩의 모습들이 생각났고, 아예 그 모습과 반대되는 곳으로 떠났다.
여기는 구불구불하고, 사람 사이의 장벽이 그리 높지 않은 동네다.
어찌 보면 서있는 숫자 '1'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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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영상감독)
2016-08-01 16:1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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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도에 태어난 20년 된 내차
사람으로 치자면 할아버지, 할머니
20년의 세월 동안
3명의 주인을 만났고
앞으로도 나의 긴 여정에 튼튼한 다리가 되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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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석 (영상감독)
2016-08-01 16:0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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