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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걷고 있는 길...
걸어가면서 길을 선택한다.
정해진 방향은 없다
결국에는 어느 길을 가느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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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령 (사진가)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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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 포토그래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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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생업을 위해 썼던 두 손을 비벼 온기를 불어넣고
꼿꼿이 세운 허리와 함께 누군가의 구두 코와...
김형석 (포토그래..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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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안데스 산맥에 사는 현지 사람들을 돕기 위해 7박 8일을 걸었던 적이 있다.
길이 없지만, 길을 만...
김재령 (사진가)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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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 포토그래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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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이, 함께 하고 싶은 중학교 친구들.
아르헨티나에 찾아온 이방인인 나를 ‘우리’로 만들어 준 ...
김재령 (사진가)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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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 포토그래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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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결같은 길이 있다.
이 곳은 시간이 멈춘 듯 5년, 10년, 15년, 20년....
늘 똑같은 모습만 보여준다.
김재령 (사진가)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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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 포토그래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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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버킷리스트.
두고두고 보면서 1개씩 실천할 수 있도록 자주 보이는 내 컴퓨터 Wallpaper 로 설정.
쉽...
김재령 (사진가)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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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 포토그래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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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 포토그래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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