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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Road to the West
    보이지 않는 땅을 향한 발걸음
    GN Cho
    English translator
    조상근
    30 13,909 77,528
      조상근님의 인기글
      항상 거기 있었는데 항상 같은 표정으로, 같은 모습으로 나를 지켜봤을 텐데 이제야 너를 발견하는 ...
      조상근 / 2019-10-10
      657 / 2592
      달이 한 가득 떠있는 어두운 세상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받은 빛을 되돌려 주고 있...
      조상근 (번역가) / 2016-08-01
      639 / 4123
      나가고 싶은 그 마음, 누군들 모를까 지금은 너와 나의 건강을 위해서. 누군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조상근 / 2020-09-07
      634 / 3286
      축축 처지는 어느 날 . 아무 기운 없을 때 .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 때 . 지금까지 해온 일에서 아무런 ...
      조상근 / 2019-07-09
      616 / 3248
    누군가 마음 담아 챙겨준 반찬 누구에겐 사랑 담긴 반찬이 당연한 거지만 누구에겐 너무도 그리운 당연함이다   우리는 쉽게 잊고 살지만 작은 행복이 가장 위대한 행복이다
    추천수 543 / 2,720
    조상근 (번역가)
    2016-08-01 15:55:18
    사람을 만나야 사랑 받을 수 있다   사람을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사람과 부딪혀야 사랑의 깊이를 알 수 있다   사람을 경험해라 그래야 사랑을 갖는다
    추천수 334 / 2,243
    조상근 (번역가)
    2016-08-01 15:48:06
    누군가 날 사랑하고 있으니 난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 사랑이 내가 살아있는 이유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 걸까 누군가의 사랑 때문에   그 사랑이 우리가 살수 있는 이유   당신은 무엇을 사랑하고 있는가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가   그에 대한 대답이 당신이 사는 이유
    추천수 391 / 2,080
    조상근 (번역가)
    2016-08-01 15:44:07
    달이 한 가득 떠있는 어두운 세상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받은 빛을 되돌려 주고 있을 뿐이다 달은 그렇게 세상을 비춘다   이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어둡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나도 모르게 받은 빛을 나도 모르게 이 세상에 돌려주고 있기에   어두운 세상은 이러한 빛들...
    추천수 639 / 4,123
    조상근 (번역가)
    2016-08-01 15:13:04
    사람 되고 싶어 사랑 하였고 사랑 얻었다   그제야 사람이 되었다
    추천수 372 / 2,083
    조상근 (번역가)
    2016-08-01 15:05:19
    당신이 가장 높은 곳에 있을 땐 너무 눈부셔 볼 수 조차 없었다.   당신이 몸을 낮추어 내려오자 드디어 나는 보았다.   당신을 만났다.
    추천수 311 / 1,969
    조상근 (번역가)
    2016-08-01 15:02:37
    어두운 길 홀로 걷는다 하여 고개 숙이지 마라   길이 어두운 이유는 밤이기 때문이 아니라 고개를 숙였기에   네 머리 위에 빛나는 별들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   외롭게 느낄지라도 그들이 너와 함께 걷기에 고개를 들어 밝은 밤을 보라
    추천수 379 / 2,171
    조상근 (번역가)
    2016-08-01 14:54:38
    봄이 오지 않을 거라 믿었더라도 봄은 기어코 왔어. 그러니 길이 없다고 믿더라도 괜찮아. 네가 걷는 방향이 마침내 길이 될테니... 한 가지만 믿어 봐. 누군가 널 사랑하고 있다는 걸, 그 사랑이 방향이고, 길이 된다는 걸.   그 사랑이 길을 만든다. 봄을 부른다.
    추천수 334 / 1,955
    조상근 (영어 번역가)
    2016-08-01 14:42:34
    길 없는 길을 따라 걷다 어디에도 인기척 찾기 어려워 깊어지는 외로움에 잠들어 깨보니 아무도 없던 그곳에 당신이 있었다.   아름다운 추억이여 그대는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함께 있어 나와 이 길을 걸었구나 그대 항상 내 안에 있었구나   달콤한 기억이여 단조로움의 깊은 잠에서 날 깨워...
    추천수 331 / 2,034
    조상근 (영어 번역가)
    2016-08-01 14:35:48
    안녕하세요? 저는 이스라엘 키부츠(qibbutz)에서 자원봉사자로 생활하고 있는 한국 청년, 조상근이라고 합니다. 2013년 7월에 이스라엘로 떠나와 세계 각국의 청년들과 함께 생활공동체인 키부츠에서 생활한지 벌써 6개월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 지인의 Facebook을 통해 길스토리 필리핀 태풍피해 희망모금 캠...
    추천수 331 / 2,591
    조상근 (이스라엘 키부츠 봉사자)
    2016-07-30 22: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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