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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령의 사진 클라우드
    아름다운 세상과 사람을 앵글에 담기를 소망합니다
    Jaeryung Kim
    Photographer
    김재령
    63 4,395 63,817
      김재령님의 인기글
      아이들의 표정, 거짓이 없는 아이들의 표정.
      김재령 / 2017-10-11
      178 / 2106
      추웠던 시간이 지나가고 드디어 봄이 왔다. 새로운 알록달록한 옷을 입기 시작한다.
      김재령 / 2016-10-03
      147 / 1984
      한국에 와서 느껴보는 편안함. 큰 건물에만 둘러싸여 있다가 겨울 속으로 들어오니 속이 너무 시원하...
      김재령 / 2017-02-02
      138 / 1773
      나에게 2월은 바캉스 시즌이다. Healing의 시간. 이 도시를 벗어나 바캉스를 즐기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지...
      김재령 (사진가) / 2016-08-01
      136 / 1823
    집을 수리해서 나만의 집을 꾸미며 이런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상상해 봤다.
    추천수 42 / 536
    김재령
    2022-04-14 12:04:32
    아르헨티나 최대 관광지인 페리토 모레노(Perito Moreno) 빙하를 보고 왔다. 아르헨티나에서 30년을 살았지만 처음 가보는 곳이다. 내가 편하다고 느끼는 우물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아주 좋은 곳을 갈 수 있는데... 왜 지금까지 잘 안 벗어났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추천수 28 / 556
    김재령
    2022-03-08 17:20:17
    나는 화분, 꽃을 잘 키우지 못한다. 하지만 집 앞에는 내가 돌보지 않아도 언제든지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나무와 꽃들이 있다. 오늘은 그들이 하늘의 색으로 물들어 있다.
    추천수 51 / 1,052
    김재령
    2022-01-05 15:10:21
    아르헨티나는 이제 봄이다. 나무들이 전에 건 다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려고 한다.
    추천수 41 / 783
    김재령
    2021-10-15 13:33:47
    오랜만에 3일이라는 연휴가 생겨서 놀다 왔다. 콘크리트 벽보다는 자연과 초록색을 보고 싶어서 밖으로 나간 미니 휴가였다. 이런 풍경을 보면서 힐링하고 다시 충전할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추천수 59 / 823
    김재령
    2021-09-10 14:12:36
    일하는 근처에 자그마한 골목길을 발견했다. 사람도 안 다녀서 여기선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다. 요즘은 좋은 곳, 멋진 곳을 찾으러 다닌 것보다, 마스크를 벗고 돌아다닐 수 있는 데를 더 찾아보게 된다. 도시에서 마스크를 벗고 걸을 수 있는 곳을 찾기는 힘들다.
    추천수 70 / 789
    김재령
    2021-08-11 14:45:10
    " 이 힘든 시기에 어떻게든 결혼식을 끝냈다. 힘들고 긴 여정이었던 같다, 중간에 결혼식을 미루기도 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제는 행복하게 살기만 하면 된다~ 화이팅!! "
    추천수 61 / 736
    김재령
    2021-07-14 13:43:09
    판사 앞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중이다. 2020년은 진짜 힘들었던 해였지만.. 그래도 마무리를 좋게 행복하게 끝냈다, 나의 혼인신고로. 새로운 가정을 맞이하면서 2021년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해이기를 기원한다.
    추천수 68 / 560
    김재령
    2021-01-20 13:19:40
    가끔은 멋있게 산다라는 게 무엇일까를 생각해 본다. 아저씨처럼 멋진 오토바이에, 오토바이에 알맞는 옷에... 아마 아저씨는 자기가 생각하는 멋을 밖으로 표출한 거겠지... 내가 보여주고 싶은 '멋있음'은 무엇일까? 생각에 잠겨본다.
    추천수 61 / 530
    김재령
    2020-12-22 17:33:28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커피집을 갔다. 테이크 아웃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래도 자연을 위해서 15일 후면 자동으로 분해되는 컵을 사용하고 있다. 역시 커피 맛은 진짜 맛있다. 이런 시국에 잠시나마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서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추천수 67 / 908
    김재령
    2020-11-12 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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