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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령의 사진 클라우드
    아름다운 세상과 사람을 앵글에 담기를 소망합니다
    Jaeryung Kim
    Photographer
    김재령
    31 362 13,693
      김재령님의 인기글
      한국에 와서 느껴보는 편안함. 큰 건물에만 둘러싸여 있다가 겨울 속으로 들어오니 속이 너무 시원하...
      김재령 / 2017-02-02
      18 / 413
      나에게 2월은 바캉스 시즌이다. Healing의 시간. 이 도시를 벗어나 바캉스를 즐기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지...
      김재령 (사진가) / 2016-08-01
      18 / 657
      가끔씩 일상탈피를 하고 싶은 것처럼.. 사진도 평범함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찾아 나아간다. 하늘을 ...
      김재령 / 2016-08-02
      16 / 159
      추웠던 시간이 지나가고 드디어 봄이 왔다. 새로운 알록달록한 옷을 입기 시작한다.
      김재령 / 2016-10-03
      15 / 555
    하나의 바램, 행복을 위해 조그마한 소원을 자물쇠에 담아서 채워본다. 옛날 소원들 위에 점점 새로운 소원들로 채워지는 자물쇠들.
    추천수 13 / 428
    김재령
    2017-03-02 13:35:16
    한국에 와서 느껴보는 편안함. 큰 건물에만 둘러싸여 있다가 겨울 속으로 들어오니 속이 너무 시원하다.
    추천수 18 / 413
    김재령
    2017-02-02 12:47:27
    작은 행복을 나눠주기 위해 특별한 일을 하려고 한다. 국립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을 만나면서 자그마한 선물을 나눠주려고 청년들이 모였다.
    추천수 14 / 555
    김재령
    2017-01-02 14:31:35
    추웠던 시간이 지나가고 드디어 봄이 왔다. 새로운 알록달록한 옷을 입기 시작한다.
    추천수 15 / 555
    김재령
    2016-10-03 15:48:59
    우리는 주변을 의식하면서 살게 된다. 주변을 개의치 않는 듯 홀로 힘있게 서 있는 풀잎 하나가 대견하다.
    추천수 11 / 113
    김재령
    2016-09-01 14:51:02
    가끔씩 일상탈피를 하고 싶은 것처럼.. 사진도 평범함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찾아 나아간다. 하늘을 밝혀주는 전봇대.
    추천수 16 / 159
    김재령
    2016-08-02 18:11:57
    사진만 봐도 시원해지는 느낌. 아르헨티나의 '바릴로체'라는 지역이다. 안데스 산맥에 눈이 녹아 호수가 만들어졌다.
    추천수 15 / 531
    김재령 (사진가)
    2016-08-01 16:49:25
    사람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그 사람의 눈빛에 감정들이 실려있다. 동물들에게도 마찬가지로 그들의 눈빛에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볼 수 있다. 말은 못해도, 서로 이해할 수 없어도, 눈빛 하나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느낄 수가 있다.
    추천수 15 / 333
    김재령 (사진가)
    2016-08-01 16:46:21
    아르헨티나의 5월은 한국과는 반대로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다. 나무들이 물들어 가고, 낙엽도 떨어지지만 하늘은 변함이 없다.   그리고... 밤 하늘에 우연히 별똥별 하나를 본다.
    추천수 10 / 160
    김재령 (사진가)
    2016-08-01 16:38:20
    아르헨티나에서 제일 긴 연휴는 3월에 있다. 바로 부활절이다. 이때가 되면 달걀 모양의 초콜릿, 'Huevo de pascua (초콜릿 달걀)' 을 선물하고, 선물을 받기도 한다. 대부분 연인끼리, 아니면 소중한 사람에게 준다.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는 부활의 소식, 그 기쁨을 나누리라.
    추천수 12 / 228
    김재령 (사진가)
    2016-08-01 16: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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