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의 쓱싹쓱싹
때로는 부드럽게 따뜻한 시선으로 때로는 지독하게 차가운 얼굴로 다가와 세상의 무엇을 이야기합니다
Soungsoo Lee
Painter
이성수
82
36,334
186,855
이성수님의 인기글
 |
|
그는 오늘도 자기 말만을 늘어놓습니다.
화려하고 강조점이 분명한 그의 말엔 진실이 거의 없습니다. 그...
이성수 / 2021-04-14
1011 / 3844
|
|
 |
|
Flower bouquet
꽃은 최소한의 표현입니다.
내가 그 한 송이 한 송이 꽃을 꺾을 때 함께 꺾었던
내 일반적 ...
이성수 / 2022-08-17
959 / 3378
|
|
 |
|
이 무거운 구체는 사실 내 머리 속에 늘 존재합니다.
내가 수학이나 물리학,
양자역학이나 생물학을 생...
이성수 / 2021-03-12
957 / 3746
|
|
 |
|
정원의 수풀은 향기로 나를 채우고, 지우고, 점유한다.
오늘 이 유희의 전장에선
매우 공격적인 릴리와 ...
이성수 / 2021-10-15
930 / 3464
|
|
 |
신비는 여기에도 있다
내 삶이 가난해도, 그리 고상하지 않아도,
뒤틀리고 어그러져 회복할 수 없을 것 같아도,
난 신비를 놓을 수 없다. |
288 / 1,578
이성수 (화가)
2016-07-30 17:55:45 | |
 |
내게 우유를 가장 가치 있게 쓰는 방법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송아지에게 먹이는 것이라고 대답하겠다. |
311 / 1,401
이성수 (화가)
2016-07-30 17:52:52 | |
|
|
|
|
|